各企业激烈角逐,争抢免税店“金蛋”
김미수   |  
|  2015.01.21 15:03


 

下个月新的外国人免税店经营商选定在即,

原来的两大经营商乐天和新罗,再加上新加入的富荣,三家企业之间展开了一场没有硝烟的战争。

详细内容,请看记者李真杉的报道。

<乐天免税店, 济州法人设立计划公布>

将免税店从西归浦市

搬迁至济州市的乐天免税店

提出设立当地法人制度。

并指出需要清除

没有将免税店运营期间产生的收益

还原于地区社会的问题。

乐天免税店代表理事来到济州强调表示

设立当地法人制度后

土地及建筑物财产税等不仅有助于提高地方税收。

<中小企业 卖场…为济州产 产品准备专用空间> 

而且还将在免税店内部

专门为济州业体生产的产品

提供专用空间。

<李洪俊(音) / 乐天免税店 代表>

“为客人打造能够舒适购物的环境,

特别是济州想借此契机提高购物观光的竞争力。”

 <新罗免税店, 地区均衡发展 西归浦地区免税店 运营>

新罗免税店为与将免税店迁入

济州市内的乐天免税店竞争,

申请在西归浦地区运营免税店的营业许可。

并表示由于地域悬殊大,

为保持地区经济均衡

展开争取产业权的战略。

 

<新罗免税店 相关人员>

“这次投标的核心审议基准是发展地域均衡。我们新罗酒店设立于西归浦中文观光区,免税店通过观光基本建设发展山南地区做出贡献。”

 

同时建设业体的富荣企业

也在为闯进免税店产业

而全力以赴。

富荣表示将在中文观光园区 国际会展中心

 Anchor安科尔酒店 富荣酒店地下申请免税产业,

并且最近聘请了免税店专家及增强人力资源等。

<(株)富荣, 聘请免税店专家…强调教育社会贡献活动>

并且还将为了西归浦女子高中的学生们

建设学生宿舍等,

加强这期间济州社会

教育领域社会贡献活动等。

 <关税厅, "均衡发展•地域贡献也成为重要评价项目">

颁发许可权的关税厅表示

发展商评选过程中,

均衡发展及地区贡献也将成为重要评价标准,

以此加大业体之间的竞争。

<关税厅 相关人员> 

“济州的情况比较特殊。因区域分为山南山北,因此需要考虑(基础建设,环境等)这些项目。”

 

< 玄侊训> 

下个月新的免税店发展商诞生前夕,

不放过任何一次机会的各大业体

最后期间竞争愈演愈烈。

 

KCTV新闻 李真杉

 

['황금알' 면세점 잡아라…기업들 각축전]

다음달 새로운 외국인면세점 사업자 선정을 앞두고 기존 사업자인 롯데와 신라, 

그리고 새롭게 가세한 부영까지

소리없는 전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진삼기자입니다.

<롯데면세점, 제주 법인 설립 계획 발표> 

서귀포시에서 제주시로 면세점 이전을 노리는 롯데 면세점이 현지 법인 설립이라는 카드를 꺼내들었습니다.

그동안 면세점 운영에서 발생하는 수익이 지역 사회에 환원되지 않는다는 지적을 불식시키기 위해섭니다.

롯데면세점은 대표이사가 제주를 찾아 

현지 법인 설립으로 토지와 건물 재산세 등 

지방 세수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중소기업 매장…제주산 제품 전용 공간 마련> 

또 면세점 내에 제주 업체가 생산한 제품 판매를 위한 전용 공간을 마련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홍균 / 롯데면세점 대표> 

"고객들이 편안하게 쇼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서 그야말로 제주가 쇼핑 관광의 경쟁력을 올릴 수 있는 계기를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

 

<신라면세점, 지역 균형 발전 서귀포지역 면세점 운영>

신라면세점은 제주시로 이전을 추진하는 롯데면세점에 맞서 서귀포지역에 면세점을 운영하겠다며 사업 면허를 신청했습니다. 

산남북간 격차가 심각한 상황에서 지역 균형 명분을 내세워 

사업권을 따낸다는 전략입니다. 

<신라면세점 관계자>

"이번 입찰의 핵심 심의 기준은 지역 균형발전입니다. 저희 신라호텔이  서귀포 중문에 있어 면세점이라는 관광인프라를 통해 산남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여기에 새롭게 면세점 사업에 뛰어든 건설업체 부영도 사활을 건

총력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중문관광단지 컨벤션센터 앵커호텔인 부영호텔지하에 면세사업신청을 한 부영은 최근 면세점사업 전문가를 영입하는 등 인력을 보강했습니다

<(주)부영, 면세점 전문가 영입…교육사회 공헌 활동 강조> 

또 서귀포여자고등학교에 학생들을 위한 기숙사를 건립해 기증하는 등

그동안 제주사회에서 

교육분야 사회공헌 활동 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관세청, "균형 발전•지역 기여도 중요 평가 항목"> 

이런 가운데 면허권을 쥔 관세청은 

사업자 선정과정에 균형발전과 지역 기여도 등이 중요한 평가 항목이라고 밝혀 업체간 경쟁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관세청 관계자> 

"제주가 특수한 상황이잖아요. 산남북으로 구분이 되는 측면도 있고 예외적으로 (인프라, 환경 등이) 그런 항목에서 고려가 될 것이구요. "

<현광훈 / 玄侊训> 

다음달 새로운 사업자 선정을 앞두고 

조금이라도 유리한 평가를 이끌어 내기 위한

경쟁업체간의 총성 없는 전쟁은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이진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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