济州黑猪将被列为‘国家重点保护动物’
김미수   |  
|  2015.01.27 17:26
영상닫기


 

历史悠久的济州黑猪将被列为 ‘国家重点保护动物’。

 

文化财厅 表示,

将把 济州道 畜产振兴院 饲养的260多头济州黑猪 列为

国家指定文化财 ‘重点保护动物’。

 

文化财厅透露,

济州黑猪 与其他地区的土种猪不同,其血统纯正、生命力旺盛,有必要进行系统化地保护。

 

据了解,

济州黑猪 在公元三世纪的《三国志•魏志•东夷传》等古文献中皆有记录,是历史悠久的家畜品种。 

 

[제주흑돼지 '천연기념물' 지정 예고] 

예로부터 제주에서 길러온 제주흑돼지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될 전망입니다. 

문화재청은 

제주도 축산진흥원에서 사육하고 있는 

260여 마리의 제주흑돼지를 

국가지정문화재 천연기념물로 지정 예고했습니다. 

문화재청은 

제주흑돼지는 다른지역 재래돼지와는 차별된 

혈통의 고유성을 유지하고 있고 

질병에도 강한 토종 가축으로서 

체계적으로 보호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흑돼지는 

3세기에 지어진 삼국지 위지 동이전 등 고문헌에도 

기록이 있을 정도로 

유서 깊은 종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