每年夏季 在济州沿海蜇伤游人的越前水母 被认定为食品原料,有望出现在人们的餐桌上。
国立水产科学院透露
越前水母作为食材使用的根据、营养价值及安全性资料已获得食品医药品安全处的 认证。
根据食品卫生法作为食材登记后,方可加工或流通,这样,越前水母将有望成为人们餐桌上的美食。
水产科学院还表示:越前水母的毒性 通过盐酱腌制后可 完全消除,
在自然状态下 去掉触须即可安全运输。
[불청객 노무라입깃해파리 '식품원료' 인정]
여름철 제주바다에 발생해
피서객들에게 쏘임 피해를 주고 있는
노무라입깃해파리가
식탁에 오를 수 있게 됐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노무라입깃해파리에 대한 식용근거나
영양학적, 안전성 자료를 확보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식품 원료로 인정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식품위생법에 식품 원료로 등재돼야
가공이나 유통이 가능하기 때문에,
노무라입깃해파리도
식품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노무라입깃해파리의 독성은
염장처리를 통해 완전 제거할 수 있고,
자연상태에서 촉수를 우선 제거해야
안전하게 운반할 수 있다고
수산과학원은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