不速之客越前水母被认定为‘食品原料’
김미수   |  
|  2015.02.02 17:23


 

每年夏季 在济州沿海蜇伤游人的越前水母 被认定为食品原料,有望出现在人们的餐桌上。

 

国立水产科学院透露

越前水母作为食材使用的根据、营养价值及安全性资料已获得食品医药品安全处的 认证。

 

根据食品卫生法作为食材登记后,方可加工或流通,这样,越前水母将有望成为人们餐桌上的美食。

 

水产科学院还表示:越前水母的毒性 通过盐酱腌制后可 完全消除,

在自然状态下 去掉触须即可安全运输。

 

[불청객 노무라입깃해파리 '식품원료' 인정]

여름철 제주바다에 발생해

피서객들에게 쏘임 피해를 주고 있는

노무라입깃해파리가 

식탁에 오를 수 있게 됐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노무라입깃해파리에 대한 식용근거나 

영양학적, 안전성 자료를 확보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식품 원료로 인정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식품위생법에 식품 원료로 등재돼야 

가공이나 유통이 가능하기 때문에, 

노무라입깃해파리도 

식품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노무라입깃해파리의 독성은 

염장처리를 통해 완전 제거할 수 있고,

자연상태에서 촉수를 우선 제거해야

안전하게 운반할 수 있다고 

수산과학원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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