海洋水产部加强管制货车超载行为
김미수   |  
|  2015.02.02 17:22


 

海洋水产部称,最近发现

部分货车司机 在计量证明书发放后,

私自追加装载货物,或虚假申报货物重量。

为了杜绝上述现象,海洋水产部 将对此进行突击检查,并开展严格彻底的稽查工作。

 

特别是 针对提交虚假计量证明书的现象,将采取拒绝运输或者 禁止出入港湾等 更为严格的制裁管制方式。

 

与此同时,海洋水产部计划2月份在各港湾设置港湾检查专用的 移动式称重机。

 

[해양수산부 "화물차량 편법 적재 단속 강화"]

 

해양수산부는 

일부 차량기사들이 

계량증명서를 발급 받은 후에도 화물을 추가 적재하거나

화물중량을 허위 신고하는 사례가 발견되고 있다며 

불시에 점검을 실시해

이러한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철저한 지도감독을 천명했습니다.

특히 허위 계량증명서를 제출할 경우 

운송거절 또는 

항만출입 제한 등 강력한 제재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다음달중에 항

점검용 이동식 계근기를 일괄 구입해 

항만마다 배치하겠다는 계획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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