向中国非法滞留者销售套牌手机的销售商被拘捕
김미수   |  
|  2015.02.03 18:30


 

向中国非法滞留者 销售 套牌手机的销售商被警察拘捕。

 

济州地方警察厅 国际犯罪追查队表示

去年8月 济州市内某手机销售店在 四个月内向15名非法滞留的中国人 销售 假冒他人名义开通的手机

警方已拘捕了40岁的 手机店主等3名涉案人员。

 

警方调查显示,

他们 以他人名义开通手机

 每次收取8~10万韩元的手续费。

 

[中 불법 체류자에 대포폰 판 일당 검거]

중국인 불법 체류자들을 상대로 일명 대포폰을 판

판매업자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지난해 8월 제주시내에 휴대전화 판매점을 차려놓고 

4개월 동안 중국인 불법체류자 15명에게 

대포폰을 판매한 혐의로 휴대전화 판매점 업주인

40살 이 모 씨 등 3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대포폰을 개통해주는 대가로 1건당 8만원에서 10만원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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