本月10日上午7点
在济州市 遮归岛 西北侧100公里海域作业的中国双拖网渔船上的48岁船员因眼部受伤,被济州海洋警备安全本部 紧急护送至济州市内医院就诊。
据悉,该船员目前并无生命危险。
[해경, 중국어선 응급환자 긴급 후송]
제주해양경비안전본부는
오늘(10일) 오전 7시쯤
제주시 차귀도 북서쪽 100킬로미터 해상에서
조업 중 눈을 다친
중국 선도 선적 쌍타망어선 선원 48살 L씨를 구조해
제주시내 병원으로 긴급 후송했습니다.
L씨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