元喜龙道知事表示济州不排斥中国资本
김미수   |  
|  2015.02.14 14:36


 

 

元喜龙道知事在接受外国记者采访时强调,济州对中国资本没有距离感。

 

 

在济州度假村世界开工仪式前 元喜龙道知事在以中国媒体为主的 外国记者招待会上透露,自己在担任道知事之后 并未提高中国资本投资的门槛儿。

 

只是对国内外投资项目 在济州的环境保护、投资均衡性以及未来价值等方面提出了更多要求。

 

元喜龙道知事还明确表示,

不反对投资济州,正当、透明地 获取合法收益,只是这种收益应对济州地区经济 做出贡献。

 

[원 지사, "중국자본 제주 투자에 반감 없어"]

원희룡 지사가 외신과의 인터뷰를 통해 

제주는 중국자본 투자에 대해 거리감을 두지 않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리조트 월드 제주 기공식에 앞서 원희룡 지사는 

중국매체가 주를 이룬 외신과 기자회견 자리에서 

자신이 도지사가 된 이후 중국자본에 대한 투자 문턱을 높이는 것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원 지사는 다만 국내외 투자자본에 대해 

제주의 환경보호와 투자내용의 균형, 

그리고 미래가치를 좀더 요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원지사는 

제주에 투자한 자본이 정당하고 투명하게 많은 수익을 거두는데 

반감이 없다는 점을 분명히 하고, 

다만 그 이익이 지역경제에도 이바지하는 내용으로 

진행돼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