仅0.14%的长角血蜱会传染病毒
김미수   |  
|  2015.03.03 17:33


 

据调查,

会导致病毒感染的长角血蜱中

携带病毒的还不到1%。

 

济州道 保健环境研究院 对济州地区分布的蜱虫进行了调查,结果显示,

采集的730多个 长角血蜱样本中 携带病毒的蜱虫仅有1个,感染率很低,仅为0.14%。

但是,保健当局仍提醒市民 被长角血蜱 叮咬可能感染病毒,

为此, 在小火山、偶来路、林荫路步行时 最好穿长袖衣服,并注意个人卫生。

 

["작은소참진드기 0.14%만 바이러스 감염"]

사망에 이르게 하는 

바이러스를 감염시키는 것으로 알려진

작은소참진드기 가운데 

병원체를 가진 비율은

1%도 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도 보건환경연구원이 

도내에 분포하는 진드기를 조사한 결과 

채집된 작은소참진드기 표본 730여 개 가운데 

바이러스가 확인된 표본은 1개에 불과해 

감염률이 0.14%로 낮았습니다. 

다만 병원체가 있는 진드기에 물릴 경우 

바이러스 감염 우려가 높은 만큼 

오름이나 올레길, 숲길에서는 긴 옷을 입고,

개인위생에 신경써야 한다고 

보건당국은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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