西归浦汉语体验学习馆开馆
김미수   |  
|  2015.03.04 10:58
영상닫기


 

继济州市之后,可以同时学习汉语及中国文化的汉语体验学习馆, 在西归浦市也正式开馆了。

详细内容请看记者李真杉的报道。

<汉语体验学习馆 开馆>

<2月 26日, 西归浦市 东烘洞> 

适合各个不同阶段汉语学习及

中国文化学习的体验学习馆

继去年在原济州市税务所三楼

开馆之后

在西归浦市也正式开馆。

 

汉语体验学习馆不仅设有为了纠正汉语发音的发音练习室

并且还开设语学实习室及学习小组等。

 

<平日   上午 9点 ~ 晚上 9点>

<星期六   上午 9 点 ~ 下午 6 点 > 

运营时间为

平日上午9点到晚上9点,

周六上午9点到下午6点

为西归浦市民免费开放。

<金正贺(音) / 道 特别自治行政局长>

“去年在济州市开设了,学员很多,效果也很好,所以这次西归浦市也开设了。”

<汉语入门水平以上人员可申请>

申请时间为每月月初,

为了效率性运营学习馆,将通过考试形式选拔有一定汉语学习水平的报名者

进入体验馆学习。

报名人员中大多数为

地区居民及观光业从事者等,

反映了对汉语的高度关注。

<金利璟 / 汉语体验学习馆运营组长>

“接了很多电话,第一个月就有50多人申请,我们将进行分班考试”。

 

地区居民们听到

汉语体验学习馆开馆消息后,

激动不已。

最近随着到访济州的中国游客不断增长,

人们对汉语的关注度也日益提高。

 

<朴恩淑(音) / 西归浦市 东烘洞 新村妇女会长>

“随着保健城的入驻,对汉语的需求增加.为了地区居民和西归浦市民开设学习馆,对于东烘洞的居民来说感到十分荣幸”。

 

去年报名参加济州市汉语体验馆的人员

高达一万两千人。

< 去年报名参加济州市汉语体验馆的人员高达一万两千余人 > 

 

一部分通过学习后

找到工作的学员

更是不在少数。

 

并且计划今后将继续扩大

语言教育与中国的历史文化相结合的

项目。

<金龙敏> 

汉语体验学习馆

不仅配合国际自由城市

为西归浦市民带来原动力,

而且在济州与中国之间架起了一座

文化交流的桥梁。

KCTV新闻 李真杉

[중국어 체험학습관 서귀포에도 개관]

중국어와 함께 중화 문화까지 공부할 수 있는 

체험학습관이 제주시에 이어 서귀포에도 문을 열었습니다. 

보도에 이진삼 기자입니다.

<중국어체험학습관 개관>

<2월 26일, 서귀포시 동홍동> 

수준별 중국어 공부와 중화권 문화까지 배울 수 있는 체험학습관이

서귀포에 문을 열었습니다.

지난해 제주시 옛 세무서 3층에 조성된 체험학습관에 이어

두번째입니다. 

체험학습관은 중국어 발음 교정을 위한 발성 트레이닝실을 비롯해  

어학실습실과 학습동아리실 등을 갖췄습니다. 

<평일   오전 9시 ~ 오후 9시>

<토요일   오전 9시 ~ 오후 6시> 

평일에는 오전 9시부터 밤 9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서귀포시민들에게 무료로 개방됩니다.

<김정학 / 道 특별자치행정국장>

"작년에는 제주시에 설치했는데 이용자들이 많고 효과도 커서 이번에 서귀포시에도 추가로 개설하게된 겁니다."

<중국어 입문 과정 이상 수료자 이용 가능>

이용 신청은 매월 초부터 접수하는데 효율적인 학습관 운영을 위해 테스트를 통해 중국어 교육과정을 일정 이상 수료자에 한해 이용이 가능합니다.

신청자 접수 결과 지역 주민과 관광종사자 등이 모집 정원보다 갑절 이상 몰리며 중국어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했습니다. 

<김이경 / 중국어체험학습관 운영팀장>

"전화로 굉장히 많은 전화가 왔고요. 첫달인데도 50명이 넘는 분들이 지원해 주셔서 저희가 레벨 테스트를 했구요. "

중국어체험 학습관 개관 소식을 지역 주민들은 누구보다

반기고 있습니다.

최근 단체 관광객 뿐만 아니라 개별 중국인 관광객들이 늘면서

중국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박은숙 / 서귀포시 동홍동 새마을부녀회장>

"헬스케어타운도 들어와 있는데 지역주민을 위해서나 서귀포시민들에게 학습관이 생긴 것이 동홍동 주민으로서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하고요. "

지난해 제주시에 문을 연 중국어체험관 이용자는 만2천명으로

 

<작년 제주시 중국어체험학습관 시설 이용자 만2천 여명> 

교육을 받은 수강생만 천3백명을 넘었습니다.

특히 일부 수강생들은 교육 이수후 취업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또 앞으로 언어 교육과 함께 역사,문화 등 중국을 이해하는

<김용민 金龙敏> 

프로그램을 확대할 예정이어서

중국어체험 학습관은 국제자유도시에 걸맞는 서귀포시민들의 

역량 제고는 물론 중국과의 가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이진삼입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