济州道政府 在达到 1兆韩元的出口目标后,将外国人免税店销售额排除在出口额之外,但是该政策的实施时间 引发了争议。
济州特别自治道政府因将外国人免税店销售额纳入出口额 引发广泛争议,
为此,计划从今年起 对外汇收入额 进行单独管理 。
今后道政府将出口业绩分为3类统计。分别为初级产品、工业产品以及IT产品。
但是去年出口额为1兆175亿韩元,
道政府在达到 1兆韩元的 出口额目标之后,从今年开始随即把一年400至500亿韩元的外国人免税店 销售额排除在外,似乎过于急功近利。
[道, 수출실적에 면세점 매출 제외]
제주도가 '수출 1조원' 도정목표를 달성한 직후에
수출실적에서 외국인면세점을 제외하기로 하면서
그 시점이 논란을 부르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외국인면세점 판매실적을 수출에 포함시키는데 대한
논란이 끊이지 않음에 따라
올해부터 외화 획득 실적으로 별도 관리하기로 했습니다.
앞으로는 1차산품과 공산품, 그리고 IT제품 3가지로만
수출실적 통계를 내게 됩니다.
그런데 지난해 수출실적이 1조 175억 원으로
지난 도정부터 목표로 삼은 '수출 1조원'이 달성되자마자,
올해부터 한해 400~500억 원 정도의
외국인면세점 실적을 제외하기로 하면서
목표 달성에 급급했다는 인상을 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