济州黄漆树产业化令人瞩目
김미수   |  
|  2015.03.06 11:11


 

黄漆树是济州山区大量生长的本地特产植物.黄漆树通过2次加工,创造新附加值并成为农民的创收财源,令人关注。

请看记者王天泉的报道。

 

这是城山邑的一家农业公司。

 

《西归浦城山邑》

用出生一个月的鸡制作参鸡汤,加工和包装工作正热火朝天地进行着。

 

引人注目的是济州特产植物——黄漆树竟然成了参鸡汤里使用的药材。

 

《使用黄漆树的参鸡汤制品受关注》

黄漆树原液具有独特的香气,放入饮食里可以有效去除各种杂味。

 

该企业使用山区生长的济州黄漆树加工制作参鸡汤,提高了产品的独特性。

《李桂荣(音)/农业公司代表》

“从西归浦的农民处收购黄漆树,在济州制作新鲜而风味浓郁的参鸡汤,这一工艺已经完成。“

目前已经和栽培济州黄漆树的西归浦农民达成了合作协议。

 

《与黄漆树栽培农户达成合作协议》

不久还将营建苗圃场,用以栽培100万棵黄漆树。

 

通过黄漆树这一资源,该公司产品的竞争力得到了提高。

林业农户的销路也得到保障,而且可以开辟新的收入来源。

 

《黄吉秀(音)/ 黄漆树营农组合法人代表》

“(我觉得)应该通过(黄漆树)的栽培,发展这项可以让济州岛特产实现品牌化的产业。”

特别值得一提的是,从4月份开始,济州养鸡户将获得每月6万只鸡的订货, 对深受禽流感打击的本地养鸡户,这将大有帮助。

 

Kctv新闻 王天泉

[제주 황칠나무 산업화 '주목']

황칠나무는 제주 중산간 지대에 

많이 자라는 향토 식물인데요,

이 황칠나무가

2차 가공 산업과 농가 소득 창출을 위한 

새로운 부가가치 자원으로 활용되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왕천천 기자입니다. 

성산읍의 한 농업회사법인입니다. 

<서귀포 성산읍> 

생후 한달 된 닭을 

삼계탕으로 가공 포장하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눈에 띄는 부분은 제주 향토 식물인 황칠나무를 

삼계탕 약재로 활용 한다는 점입니다. 

<황칠나무 활용 삼계탕 제품화 '주목'> 

황칠나무 원액은 특유의 향으로 음식에 첨가되면 

잡내를 없애주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이 법인은 중산간 지역에서 자라는 

제주 황칠나무를 활용한 삼계탕을 상품화하면서 

차별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계영 / 농업회사법인 대표>

"황칠나무는 서귀포 지역 농가로부터 받아서 제주에서 생산되는 신선하고 맛이 깊은 삼계탕을 생산하는 공정이 되겠습니다."

이미 제주 황칠나무를 키우는 서귀포 지역 농가와 

협동조합을 구성했으며 

<황칠나무 재배농가와 협동조합 결성>

조만간 황칠묘목 100만 본을 심기 위한 

묘목장도 마련할 예정입니다. 

황칠나무 자원화로 

법인은 제품의 경쟁력을 높이고, 

임업 농가는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면서 

새로운 소득 창출이 가능해졌습니다. 

<황길수 / 황칠나무 영농조합법인 대표>

"이러한 재배과정을 거쳐서 제주도만의 브랜드화 시킬수 있는 산업으로 발전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4월부터는 제주 양계농가로부터

<김용민 金龙敏>

매달 6만 마리의 삼계용 닭을 공급받기로 하면서 

AI로 타격을 받은 지역 양계업계에도 도움을 줄 전망입니다. 

kctv뉴스 왕천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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