开发公社创立20周年经营改革…停止汉拿水
김미수   |  
|  2015.03.17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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济州道开发公社 将 大幅完善或修正现在推进的项目,制定进攻性出口政策。

 

开发公社 社长金永哲(音) 于本月16日上午 在济州道厅 记者招待会上表示:

将对人事组织、生产、营销体系、物流系统、新项目开发等进行诊断和评价,

为实现新的未来蓝图 而奋斗。

 

特别是将布鲁克林啤酒项目、汉拿水项目列为 需要进行妥当性分析和充分调查 的项目。并将在本月内 通过相关程序 叫停汉拿水项目。

 

 

同时, 金永哲(音)社长 还计划今后通过经营改革,

在2020年, 将三多水占有率从目前的36% 提高至50%,

出口国家也从目前的24个 扩大至80个。

 

["공사 창립 20주년 경영혁신"…'한라수' 중단]

제주도개발공사가 

기존에 벌여왔던 사업을 대폭 보완하거나 수정하고 

공격적인 수출정책을 마련합니다.

김영철 개발공사 사장은 오늘 오전 제주도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인사조직과 생산시스템, 영업마케팅,

물류시스템, 신사업 개발에 대한 진단과 평가를 통해 

새로운 미래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작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브루클린 맥주사업과 한라수 사업의 경우 

치밀한 타당성 분석과 

충분한 검토를 거치지 않은 사례로 규정하고

한라수사업은  

이달안으로 관련절차를 거쳐 중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열철 사장은 앞으로 혁신경영을 통해

삼다수 점유율을 현재 36%에서 2020년에 50%까지 올리고

수출국가도 24개국에서 

80개국으로 늘리겠다는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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