芒果丰收,加温设施效果显著
김미수   |  
|  2015.03.23 17:27


 

被称为果中之王的苹果芒果迎来了丰收季节。

原本在4月份开始采摘的苹果芒果,

今年由于利用地下空气加温设施,

提前迎来了出货期。

下面请看记者南银花的报道。

<12日上午,西归浦市 上孝洞>

位于西归浦市的芒果农户,正在热火朝天地进行着采摘作业。

属于热带水果的苹果芒果鲜嫩欲滴,挂满了枝头上。

芒果的出货期一般为4月份,

而金仁京先生家的芒果因使用加温设施,

与其他农家相比提前了收获期。

<金仁京(音)/芒果栽培农户 >

"有冷暖空调夏天调温方便,有了加温设施后冬天也能维持高温,因此收获期提前了。 "

 

并且提高了质量。

维持一定温度的同时

以二氧化碳丰富的地下空气促进光合作用

提高芒果糖度,使表面光润。

目前济州产苹果芒果每1公斤为10万韩元。

 

出货期早及高品质栽培技术

为农户带来了好收入。

<节省取暖费70%以上 >

尤其是一直成为负担的取暖费用

这次得到了很大的节俭效果。

 

<夫昌勋(音)/西归浦农业技术中心 农村指导师>

"两层塑料和保温窗帘,利用集中热量的冷暖空调节省了取暖费用,与之前相比节省了70%。 "

 

利用自然能源的加温设施

不仅节省了取暖费用,而且提高了芒果质量,

为农户带来了实实在在的好处。

KCTV新闻南银花报道。

[망고 수확…가온시설 효과 '톡톡' ]

과일의 여왕으로 불리는

애플망고 수확이 한창이라고 합니다.

보통 4월부터 수확이 시작되는데

지하공기를 이용한 가온시설로 

출하시기를 앞당겼다고 합니다.

남은화 기자가 보도합니다.

<12일 오전, 서귀포시 상효동>

망고 수확이 한창인 서귀포시의 한 농가.

열대 과일인 애플망고가 가지마다 탐스럽게 열렸습니다. 

망고는 보통 4월부터 출하가 시작되지만

김인경씨는 가온시설을 통해

다른 농가보다 일찍 수확을 시작했습니다.

<김인경 / 망고재배농가>

"냉·난방시설로 여름철 냉난방이 잘 돼 가온 들어간 후 겨울에도 높은 온도를 유지할 수 있는 여건이 돼 수확이 빨라졌습니다. "

상품성도 좋아졌습니다.

일정한 온도유지는 물론

이산화탄소가 풍부한 지하공기로 

광합성 작용을 촉진시켜 

당도를 올리고, 과일 표면도 매끄럽게 했습니다.

현재 제주산 애플망고는 킬로그램당 10만 원대.

빠른 출하와 고품질 재배로 높은 가격에 팔리며

농가소득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난방비 70% 이상 절감 >

특히 그동안 농가의 부담이었던 

난방비 절감 효과도 톡톡히 보고 있습니다.

<부창훈/서귀포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사>

"이중비닐과 보온커튼, 지중열을 이용한 냉·온난방기를 이용해 유류비를 절감해 기존보다 70%의 에너지 절감효과를 얻고 있습니다. "

 

<현광훈 玄侊训>

자연에너지를 이용한 가온시설.

난방비 절감은 물론 망고의 품질을 높이면서

농가에 톡톡한 효자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KCTV뉴스 남은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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