汉拿山国立公园山岳博物馆正式开馆
김미수   |  
|  2015.03.26 08:24


 

展示济州地区登山者历史及登山变迁史的山岳博物馆

在汉拿山国立公园 观音寺露营场一带 正式开馆。

 

该博物馆 设有 展示空间、多用途影像馆等设施,展现国内外远征登山史以及登山者进行的多种活动。

 

特别是,该博物馆内还展示着已故登山家高相敦和吴熙俊的登山装备等400多件遗物。

 

在多用途影像馆还随时播放国内外著名登山者的传记和 与登山相关的各种视频。

 

[한라산국립공원 산악박물관 개관]

제주도내 산악인들의 역사와 등반 변천사를 모아 놓은 

산악박물관이 

한라산국립공원 관음사야영장 부지에 문을 열었습니다. 

이번에 문을 연 산악박물관은 

전시공간과 다목적영상관 등으로 구성돼 

국내 또는 해외 원정 등반사를 비롯해

산악인들의 다양한 활동모습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고 고상돈, 고 오희준 산악인의 등산 장비 등 

400여 점의 유품이 전시돼 있습니다. 

다목적 영상관에서는 

국내.외 유명 산악인들의 일대기와 

산악관련 각종 영상물이 상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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