蜱虫传染发病期到来…野外活动需注意
김미수   |  
|  2015.04.02 20:15


 

引发SFTS即重症热性血小板减少综合症的长角血蜱的活动期又要来临了,

道政府提醒市民在野外活动时需多加注意。

济州特别自治道政府表示,4月份经常出现重症热性血小板减少综合症,

因此,将推进预防活动。

 

保健当局呼吁市民,

引发重症热性血小板减少综合症的长角血蜱生长在森林和牧场等野外地区,

因此在野外活动时 最好使用席子、套袖、驱虫剂 等防护用品。

 

今年以来,全国共有6人感染重症热性血小板减少综合症

但到目前为止,济州地区尚未发生。

 

[진드기 감염 발병시기 도래…야외활동 주의]

작은소피참진드기가 매개하는

중증열성혈소판 감소증후군 발병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야외 활동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중증열성혈소판 감소증후군이 흔하게 발생하는

4월에 접어들면서 

예방활동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보건당국은 

이 병을 매개하는 작은소피참진드기가 

숲과 목장 등 야외에 서식함에 따라 

야외활동을 할 때는 

돗자리와 팔토시, 기피제 등을 사용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올 들어 전국에서 6명이 

중증열성혈소판 감소증후군에 감염됐지만 

제주에는 아직까지 발생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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