济州投资振兴地区雇佣率仅为10%‘引发争议’
김미수   |  
|  2015.04.15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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济州投资振兴地区指定后 雇用效果并未达到预期。

 

济州特别自治道政府调查显示,

截至去年年底 48个投资振兴地区 的 济州居民雇佣人数为3千多名,

与当初23000人的雇佣计划数相差甚远,仅占原计划的15.9%。

 

特别是建设工程结束后,运营中的29个企业的市民实际雇佣率仅为77%。

 

为此,许多人批评某些企业 为了能指定为投资振兴地区,故意夸大雇用计划。

 

[제주투자진흥지구 고용률 10%대 불과 '논란]'

제주투자진흥지구 지정에 따른 고용효과가 

당초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해 말 현재 

투자진흥지구 48군데에서 고용한 제주도민은 3천여명으로 

당초 계획인 2만 3천여명에 비해 15.9%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공사를 완료해 영업중인 29군데 역시

도민 고용실적은 

계획 대비 77%에 머물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투자진흥지구로 지정받기 위해 

고용계획을 부풀린게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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