济州投资振兴地区指定后 雇用效果并未达到预期。
济州特别自治道政府调查显示,
截至去年年底 48个投资振兴地区 的 济州居民雇佣人数为3千多名,
与当初23000人的雇佣计划数相差甚远,仅占原计划的15.9%。
特别是建设工程结束后,运营中的29个企业的市民实际雇佣率仅为77%。
为此,许多人批评某些企业 为了能指定为投资振兴地区,故意夸大雇用计划。
[제주투자진흥지구 고용률 10%대 불과 '논란]'
제주투자진흥지구 지정에 따른 고용효과가
당초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해 말 현재
투자진흥지구 48군데에서 고용한 제주도민은 3천여명으로
당초 계획인 2만 3천여명에 비해 15.9%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공사를 완료해 영업중인 29군데 역시
도민 고용실적은
계획 대비 77%에 머물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투자진흥지구로 지정받기 위해
고용계획을 부풀린게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