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万德客栈再现,期待成为老市区名胜
김미수   |  
|  2015.04.21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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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多年前,

朝鲜时代巨商金万德客栈通过复原工作,得到了再现。

老市区有望成为历史教育平台及新的文化名胜, 重新受到瞩目。

 

下面请看记者南银花的报道。

石墙下面

大大小小的草房。

<济州市健入洞> 

这里是200多年前,

朝鲜时代巨商-金万德施予分享的客栈。

金万德客栈是

<再现金万德客栈>

朝鲜后期的商人和游客

进行买卖或住宿的地方。

 

此次通过复原工作

金万德草房及仓库,

旅馆,酒屋等得到了再现。

根据村内一代代传下来的故事,

再以文化遗产委员为顾问

金万德客栈最终坐落于健入洞居民中心旁

2千平方米的土地上。

草房以城邑民俗村茅草屋形式复原再现。

 

金万德客栈指定管理主体并结束工程后

预计最早将于下半年开始对外开放。

 

济州道还表示

客栈或茅草屋中部分将作为旅馆或民宿设施

<作为旅馆,民宿供游客使用 >

 

传统饭店等方式使用,并对游客开放。

 

<吴胜洙(音)/济州道文化政策课>

“为了继承分享和奉献精神,

我们复原再现了历史风貌-金万德客栈,

并活用于文化观光支援。”

与此同时,

计划推进以山地川和金万德纪念馆为主题的

文化庆典和故事创造活动。

金万德客栈能否成为老市区的历史及文化名胜,使我们拭目以待。

 

KCTV新闻南银花报道。

 

[김만덕 객주터 재현…구도심 명소 기대]

200여년 전, 

조선시대 거상 김만덕이 

나눔을 베풀었던 객주터가 

새롭게 만들어졌습니다. 

구도심의 역사 교육 현장과 

새로운 문화 관광 명소로 

각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보도에 남은화 기자입니다. 

돌담 아래 

옹기종기 들어선 초가집들. 

<제주시 건입동> 

200여 년 전, 

조선시대 거상 김만덕이 

나눔을 베풀던 객주터입니다. 

김만덕 객주터는

<김만덕 객주터 조성>

조선 후기 상인과 여행객들이 

물건을 매매하고, 숙박하던 곳으로

김만덕이 살던 초가와 

창고, 여관, 주막 등을 재현했습니다.

마을에서 전해내려오는 이야기를 정리하고 

문화재 위원 자문을 토대로 현재 건입동 주민센터

옆 2천여 제곱미터 부지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초가는 성읍민속마을 가옥 형태로 

지어졌습니다.

김만덕 객주터는 

관리 주체를 정하고 마무리 공사를 마친 뒤 

이르면 올해 하반기 부터 일반에 개방될 예정입니다.

제주도는 객주터 초가 가운데

일부 동은 방문객들을 위한

<방문객 위한 게스트하우스·민박시설 등 활용>

게스트하우스나 민박 시설, 

전통 음식점 등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입니다. 

<오승주 / 道 문화정책과>

"나눔과 봉사정신을 계승하기 위하여 객주터라는 역사적 실체를 재현하고 문화관광 자원으로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습니다. "

아울러 

산지천과 김만덕 기념관과 연계한 

문화 축제와 스토리텔링 프로그램도 

<현광훈 玄侊训>

진행할 예정이어서

구도심의 새로운 역사교육과 

문화 명소로 자리매김 할지 기대가 모아집니다. 

kctv뉴스 남은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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