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政府着手制订乐天免税店交通拥堵对策
김미수   |  
|  2015.04.23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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位于济州市莲洞的乐天城市酒店免税店即将于6月份开业,由于担心出现交通拥堵,济州特别自治道政府开始着手制订相关对策。

22日上午由政务副知事朴政夏(音)主持召开了会议,乐天城市酒店、自治警察团和道路交通公等相关人士出席了该会议,就交通、停车等问题进行了讨论。

 

乐天城市酒店周围目前上下班时间的交通拥堵现象非常严重,加之附近还有新光小学,学生的安全问题很令人担忧。

 

济州道计划从本次会议开始,在本月内制订应对方案,下个月中旬经过模拟运行,确定最终方案。

 

[道, 롯데면세점 교통혼잡 대책 마련 착수]

제주시 연동 롯데시티호텔 면세점의 

6월 개점을 앞두고 

교통혼잡 우려가 제기됨에 따라 

제주특별자치도가 대책 마련에 착수했습니다. 

제주도는 오늘 오전 

박정하 정무부지사 주재로 

롯데시티호텔과 자치경찰단, 

도로교통공단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열고 교통.주차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롯데시티호텔 일대에는

지금도 출.퇴근 시간이면 

극심한 교통혼잡을 빚고 있고, 

인근에 신광초등학교가 있어서 

학생 안전에도 우려가 제기되는 상황입니다. 

제주도는 오늘 회의를 시작으로 

이번달 안에 대략적인 대안을 만들고 

다음달 중 시뮬레이션을 거쳐 

최종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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