保健城医疗度假村要有保健设施…强调盈利性医院的必要性
김미수   |  
|  2015.04.24 16:31


 

元喜龙道知事对中国绿地集团在西归浦市保健城医疗度假村内引入盈利性医院的举措,

委婉地强调了保健城内引入保健设施的必要性。

 

下面请看记者南银花的报道。

道厅质询会上,

有关中国绿地集团在西归浦市保健城医疗度假村内设立国内第一个盈利性医院事宜,

 

玄贞华议员指出,

绿地集团没有医院运营经验,

并尚未准备就业岗位以及应急医疗体系。

 

<玄贞华(音)/济州道议会议员>

“道厅为什么做外国医疗机构设立许可审查,而不做道民意见调查过程?”

<元喜龙道知事表示赞成绿地集团盈利性医院的建设>

<项目计划书在法律边缘上,不存在大问题>

但是元喜龙道知事的想法不一样。

他指出,

绿地集团的项目计划书在法律边缘上不存在大问题,病床规模也较小,只有47个,易于管理监督。

 

并强调,不同于之前的善尔医院。

 

元知事表示,他同样也比较关注盈利性医院以何种方式运营并扎根。

关于道民的疑虑,保证将与保健福祉部一起彻底监督。

 

 

<元喜龙/济州特别自治道知事>

“保健城医疗度假村能否进入保健设施是关键,如果可以正常运营和监督,我们应该是让其顺利进行,这才符合济州道厅的一贯性与对外公信力。”

 

投资振兴机构在运营过程中的问题点再次被指出。

<金明万(音)/济州道议会议员>

“我们屡次向投资振兴机构提出问题点,但是业绩不佳的部分投资振兴机构已经开始转为房地产投机事业。”

对此元知事表示,因制度不全而发生此类事件,

<不履行投资将立即解除合约,准备追加税收方案> 

今后将改正相关法律条款,

如果不履行投资内容,

将立即解除合约或者追加税收的方式追究责任。

 

尤其是城山浦海洋观光地区,

<对招致非议的企业,作为典型案例进行‘制裁’ >

承诺了50%以上地区企业的承包,但至今停留在30%,此次将作为典型处理,动员各种方法加以制裁。

 

并表示,今后将把香妆产业和乡土文化产业纳入投资振兴地区内。

 

<元喜龙/济州特别自治道知事>

“根据提升的标准,就其提供的政策,发动目前可行使的所有权利进行制裁. 要做出典型案例。”

 

元喜龙知事对外国盈利性医院和投资振兴机构的意见,

将如何影响相关事业的推进,

值得关注。

 

KCTV新闻南银花报道。

 

["헬스타운에 '헬스' 있어야"…영리병원 필요성 강조]

원희룡 지사가 중국 녹지그룹의 

서귀포시 헬스케어타운 영리병원 도입 움직임과 관련해 헬스케어타운에 

헬스를 유치하는 측면이라며 

우회적으로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보도에 남은화 기잡니다.

도정질문에서 

중국 녹지그룹이 서귀포시 제주헬스케어타운 조성부지에 

국내 1호 영리병원 설립을 추진하는 것과 관련해

현정화 의원은 녹지그룹의 경우 

병원 운영경험이 전혀 없으며 

일자리창출은 물론 응급의료체계도 미비하다고 지적했습니다.

<현정화 / 제주도의회 의원>

"왜 도정에서는 외국의료기관 개설 허가사전심사를 하면서 도민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을 거치지 않았는지... "

<원희룡 지사, 녹지그룹 영리병원 사실상 찬성 의사 밝혀>

<"사업계획서상 법의 테두리에서 큰 문제 없어"> 

그러나 원희룡 도지사의 생각은 달랐습니다.

녹지그룹의 경우

사업계획서상 법의 테두리에서 큰 문제가 없고 또 병상규모가 47개로 비교적 소규모여서 관리감독도 용이하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문제가 됐던 싼얼병원과는 차원이 다르다는 점을 부각했습니다.

원지사는 영리병원이 어떤 방식으로 운영될 지,

어떻게 자리를 잡을 지 궁금한 건 마찬가지라며

도민우려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보건복지부와 함께 철저히 감독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원희룡 /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헬스케어타운에 헬스가 제대로 들어서느냐가 문제이지, 제대로 운영되고 철저히 감독할 수 있다면 저희들은 이것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하는게 제주도정의 일관성과 대외적인 공신력에 걸맞는게 아닌가... "

투자진흥지구 운영 과정의 문제점은 재차 지적됐습니다.

<김명만 / 제주도의회 의원>

"투자진흥지구에 대해 문제점을 계속적으로 제기하였지만 사업추진실적이 부진한 일부 투자진흥지구가 부동산 투기 사업장으로 전락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는데... "

이에 대해 원 지사는 제도적인 미비점으로 여러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며

 

<"투자 이행 않으면 즉시 해제하고 세금 추징 방안 마련">

앞으로 관련 법과 조례를 개정해

투자내용을 이행하지 않으면 즉시 해제하거나

세금을 추징하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성산포해양관광지구의 경우 

<"물의 빚고 있는 사업장에 대해 본보기로 '제재'" >

50% 이상 지역업체에 대한 도급을 약속해 놓고 30%대에 머물고 있다며

본보기로 가능한 방법을 동원해 

재제를 가하겠다며 밝혀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향장산업과 향토문화산업이 

투자진흥지구에 포함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원희룡 / 제주특별자치도지사> 

"강화된 기준을 적용해서 그에 제공돼 있는 특혜에 대해서 현재 저희들이 행사할 수 있는 모든 권한을 발동해서 제재를, 시범사례로라도 보여줘야 한다는 입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

<고문수 高文洙> 

외국영리병원과 투자진흥지구에 대한 

원희룡 지사의 의지가 

앞으로 관련 사업 추진에 어떤식으로 영향을 줄 지 주목받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남은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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