免税店将给人力市场带来翻天覆地的变化
김미수   |  
|  2015.05.13 09:50


乐天免税店将于下个月搬迁到济州市,并录用职员400多名。  

特别是为瞄准中国游客,对具有一定汉语水平的人才青睐有加。预计道内免税店将给人才市场带来翻天覆地的变化。  

 

请看记者周燕的报道。  

《6日,乐天城市酒店的乐天免税店施工现场》  

位于济州市莲洞乐天城市酒店内的乐天免税店施工现场,计划于下个月19日开业,室内装修正如火如荼地进行着。  

 

《商场规模比现在大出两倍以上,入驻品牌扩大到250多个。》  

商场规模6400多平方米,比现在的中文商场规模大两倍之多。  

入驻品牌也从180多个暴增到250多个。    

 

《11~12曰,举行人才招聘会,计划录取超过400名》  

因此乐天免税店于11日和12日在乐天城市酒店举行了为期两天的人才招聘会,预计录取人数高达400名之多。 

 

《具有工作经验和汉语水平的人才备受青睐》  

特别是比起新手对有工作经验会汉语的人才青睐有加, 预计道内免税店将给人力市场带来翻天覆地的变化。  

竞争企业使出浑身解数为防止人才外流。  

因为本来会汉语的售货员就难找,再加上现在的情况,简直是雪上加霜。  

 

《每个品牌的待遇不同,人力流失不可避免》  

但是每个品牌的福利待遇不同,为了争取更好的报酬,人力流失不可避免。  

 

《免税店相关负责人》  

"只能静观其变,这也是自然现象...职员们如果找到了待遇更好的岗位,也不能不放...”  

 

正因为如此,预计各品牌间将为留住优秀人才而上演一场没有硝烟的战争。  

 

《免税店相关负责人》  

"不是有在一个品牌连续做了几年又跳到其它品牌的职员吗?对于这种情况也要事先做足工作,密切关注。"  

《高文洙》  

像这样,如果济州观光公社也成功推进市内免税店项目,预计今年下半年录用3~400名职员。那么,下半年的免税店人力市场又将面临重新洗牌。  

 

KCTV新闻 周燕  

 

[면세점 인력시장 '지각변동' 예고]  

 

다음달 제주시로 이전하는 롯데면세점이   

직원 400여 명을 채용합니다.  

 

특히 중국인 관광객을 겨냥해 중국어 실력을 갖춘 인재를 선호하고 있어   

도내 면세점 인력시장에 지각변동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주연 기자의 보도입니다.  

 

<6일, 롯데시티호텔 롯데면세점 공사 현장>  

제주시 연동 롯데시티호텔 안에 위치한   

롯데면세점 공사 현장입니다.  

다음달 19일 개점을 목표로 인테리어 공사가 한창입니다.  

 

<매장 면적 2배 이상, 입점 브랜드 250여 개로 확대>   

매장 규모는 6천400여 제곱미터로   

현재 중문 매장보다 2배 이상 넓습니다.  

입점 브랜드 역시 180여 개에서 250여 개로 대폭 확대됐습니다.  

 

<11~12일 채용박람회 개최…400여 명 채용 계획>   

이에따라 롯데면세점은   

오는 11일과 12일 이틀동안 롯데시티호텔에서 채용박람회를 개최하는 등   

400여 명을 추가 채용한다는 계획입니다.  

 

대부분 브랜드에 소속될 판매사원 입니다.  

       

<경력·중국어 실력 갖춘 인재 선호>   

특히 신입 보다는 경력을, 중국어가 가능한 인재를 선호하면서   

도내 면세점 인력시장에 지각변동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경쟁 업체에서는 혹시나 인력이 빠져나가지 않을까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현재도 중국어 실력을 갖춘 판매 사원을 구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브랜드별 급여수준 제각각…인력 이탈 불가피>   

 

그러나 브랜드 별로도 급여수준이 다른 만큼 더 나은 조건을 찾아 나서는 인력 이탈은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면세점 관계자>  

"지켜보는 것 밖에 없습니다. 자연스러운 현상이라서... 월급 더 주겠다는데 가는 사람을 막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  

 

때문에 브랜드별로 우수한 인재를 모시기 위한 신경전은   

치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면세점 관계자>  

"몇 년 동안 해 온 직원들이 이 브랜드를 그만두고 다른 브랜드로 가는 경우가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런 것은 단도리를 하고 예의주시하고..."  

 

이와함께 제주관광공사도 추가 시내면세점 유치에 성공할 경우  

 

<고문수 高文洙>  

올 하반기에 3~400명 규모의 면세점 인력을 대거 채용할 계획을 갖고 있어 또 한번의 지각변동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KCTV뉴스 주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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