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政府要求乐天免税店提交交通拥堵解决方案
김미수   |  
|  2015.05.15 09:44


 

位于济州市莲洞的乐天免税店将于下个月正式营业,济州特别自治道政府要求乐天免税店 在本月20日前 提交交通拥堵解决方案。

 

济州道政府透露:

乐天免税店如不能提交实际有效的应对方案

或将延迟免税店开业

并且,道政府正在考虑 要求关税厅推迟 免税店开业的方案。

 

与此同时,济州市政府的审批部门 还要求乐天免税店 在商场附近 确保30~50辆 大型巴士的 停车位

并且在免税店 门前 新设 大型巴士出入口。

 

乐天免税店预定于下月16日在济州市 莲洞 乐天城市酒店 正式开业,

但因为会给汉拿医院附近造成严重交通拥堵而令人担忧。

 

[道, 롯데면세점에 교통 대책 마련 요구]

 

제주시 연동에 롯데면세점이 다음달 개점 예정인 가운데 

제주특별자치도가 면세점 측에 오는 20일까지

교통난 해소 대책을 마련할 것을 공식 요구했습니다. 

제주도는 

롯데 측이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하지 않을 경우 

면세점 개점을 연기시키고, 

관세청에 면세점 개점 준비기간 연장을 요청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제주시 인허가 부서는

면세점 인근에 대형버스 30~50대가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을 확보한 뒤 개점하고 

면세점 현관 앞에 

대형버스 진출입로를 신설하도록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롯데면세점은 다음달 16일 

제주시 연동 롯데시티호텔에 개점할 예정인데 

주변 한라병원 등과 맞물려 

극심한 교통체증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