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坐帆船访问济州”
김미수   |  
|  2015.06.12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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从中国温州市到济州岛直线距离达800公里,而几位中国人为了开拓济州到中国的新型旅游方式.利用风力乘坐帆船从温州来到了济州岛.

下面请看记者南银花的报道.

以美丽的景色远近闻名的济州市道头小艇港口.

 

<3日,济州市都头小艇港口>

悬挂中国国旗的帆船靠近了港口.

### C.G IN

这艘船上月25日从中国温州市起航,经过5天的时间,抵达济州。

仅利用风力航行了达800公里以上的直线距离。

### C.G OUT

他们由中国旅游局大力支持下

为了开辟新的旅游之路访问了济州。

 

并表示,尽管是颇有难度的挑战,但是开辟了新的海路,感到非常有成就感。

<郑志良 / 船长>

像此次利用帆船访问济州,国内尚属首次。

 

因此,开辟了访问济州的新路

而受到了道内帆船爱好者的期待。

 

<那柄英(音) / 都头小艇港口俱乐部 会长> “此次属首次开辟了帆船海路。尤其是开辟了上海或中国南方海路,因此有望注入活力。

并期待更多的人将利用此路访问济州。”

 

 

这艘帆船回到中国以后

将会向中国政府报告此航行记录后

并计划开发中国-济州间帆船旅游商品。

 

KCTV新闻南银花报道。

 

["제주까지 요트타고 왔어요"]

중국 온주시에서 제주도까지 직선거리로만 800km가 넘는 거리를

바람을 이용한 요트를 타고 온 중국인들이 있습니다.

제주-중국간 새로운 관광상품을 만들어보겠다며 도전한건데요.

남은화 기자의 보도입니다.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는 제주시 도두 마리나항.

<3일, 제주시 도두 마리나항> 

중국 국기를 단 요트 한대가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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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지난달 25일 중국 온주시를 출발해

약 5일에 걸쳐 제주에 도착한 중국인들.

직선거리로만 800km이상 떨어진 곳을

순전히 바람의 힘으로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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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관광공사격인 

중국 여유국의 지원을 받고

새로운 관광상품을 시험해 보겠다며 온 겁니다.

이들은 쉽지 않은 도전이었지만 

새로운 바닷길을 연 보람찬 일이었다고 말합니다.

<郑志良 / 선장>

이처럼 외국에서 요트를 통해

제주를 찾은 경우는 이번이 처음.

 

때문에 도내 요트 동호인들도

새로운 제주방문의 가능성이 열렸다며 

주목하고 있습니다.

<나병영 / 도두 마리나클럽 회장> 

"(요트로) 바닷길이 열린 것은 처음인 것 같습니다. 더욱 더 상해나 남쪽에서 바닷길이 열려서 많은 활성화가 기대됩니다. 또 많은 분들이 이 길을 따라서 올 것으로 예상되고요. "

<현광훈 김용민  玄侊训 金龙敏> 

이들은 중국으로 돌아가면 제주까지의 항해기록을 중국정부에 보고하고 

중국-제주 간 요트 여행상품 개발에 나설 계획입니다.

 

KCTV뉴스 남은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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