海水浴场开放之前安排部署 水上安全救生员
김미수   |  
|  2015.06.18 10:49


 

随着对夏季游泳安全的担忧日益增加,

济州市将在海水浴场开放之前就安排部署 水上安全救生员。

 

6月以来,访问海水浴场的人数不断增加,为迅速应对游泳安全事故,济州市计划在 海水浴场开放之前的 本月24号开始部署水上安全救生员。

 

这样,从本月底开始 75名民间救生员将被分派到 挟才和咸德等 政府指定的7个海水浴场,负责安全管理工作。

 

 

济州市政府为防止MERS疫情流入,将确保1亿韩元的专用经费,

安放消毒装备、洗手液等

 

[해수욕장 개장 전 수상안전요원 배치]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우려가 커지면서 

제주시가 해수욕장 개장 전에 수상요원을 배치합니다. 

제주시는 

6월들어 해수욕장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해상 안전사고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해수욕장 개장 전인 오는 24일부터 수상안전요원을 배치할 계획입니다. 

이에따라 협재와 함덕 등 지정 해수욕장 7 곳에는

이달 말부터 민간 수상안전요원 75명이 상시 배치돼

안전관리 업무를 담당할 예정입니다. 

제주시는 사업비 1억 원을 별도로 확보해 

해수욕장 종합상황실에 메르스 예방을 위한 

소독장비와 손세정제도 미리 비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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