农地交易明显减少
김미수   |  
|  2015.06.29 11:22


 

为遏制房地产投机行为, 上个月,道政府公布了对农用地交易加强管理的方针,并开始实施.

一个月过去了,农用地交易量大幅减少。

 

请看记者王天泉的报道。

 

《16日,西归浦市表善面》

曾经种植萝卜的西归浦市表善面某农场,

最近正在挂牌出售,但却找不到买家。

 

虽然到了即将签约的关键时刻,但随着农用地管理强化方针的出台,还是未能成交。

 

实施农用地管理强化方针以来,上个月11号至今,济州道农用地交易呈现明显下降趋势。

 

上个月,济州道农用地成交总量为1200宗,较前一月减少了大约19%。

尤其是水田交易量仅为41宗,减少了

45%。

 

《土地购买咨询、商谈电话也在减少》

房地产业界人士表示,上个月之后,原来一直不停的土地购买咨询电话也在减少。

而且不仅是农用地,宅基地和林地等其他土地也呈现减少趋势。

 

《禹哲(音)/韩国公认中介士协会济州支部长》

“其他地方的人误以为(农地机能管理强化运营方针)和以前一样,林地、宅基地以及其他土地也不能买了,不再向济州投资,这种影响也有。”

农用地管理强化方针实施一个月以来,

 

<현광훈 玄侊训>

有批评认为,该政策只是引发了农用地之外的其他土地价格上涨,导致城乡差距变得越来越大罢了。

 

 

KCTV新闻 王天泉

 

[농지 거래 감소세 '뚜렷']

지난달 제주도는 부동산 투기를 억제하기 위해

농지 거래를 억제하는 내용의 

관리 강화 방침을 발표하고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이제 한달이 지났는데요.

그 사이 농지 거래는

상당 수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도에 왕천천기자입니다.

<16일, 서귀포시 표선면> 

무농사를 지었던 

서귀포시 표선면의 한 농지입니다.

최근 시장에 매물로 나왔지만 

새 주인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계약성사단계까지 갔었지만

농지관리방침이 강화되면서 

거래는 성사되지 않았습니다.

농지기능관리강화 운영지침이 시행된 

지난달 11일 이후,

제주도내 농지거래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G 시작>

실제로 지난달 제주도내 전 거래 필지수는 

1천 200여건으로 전달보다 19% 가량 줄었습니다.

답 거래량도 지난달 41건을 기록하며

45%의 감소율을 보였습니다.

<CG 끝>

<토지 구입 문의·상담 전화도 '감소'>

부동산 업계는 

그동안 계속됐던 토지구입 문의전화가

지난 달 이후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러한 현상은 농지 뿐만 아니라 

대지와 임야 등 다른 토지까지 이어지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우철 /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제주지부장>

"다른 지역 사람들은 (농지기능관리강화 운영지침이) 원래 전에만 해당되는 것인데 임야, 대지, 잡종지 등 그 밖의 지목도 마치 살 수 없는 것처럼 오인돼서 알고 있기 때문에 제주도 투자가 이뤄지지 않는다 이와 같은 영향도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농지관리강화 지침이 시행 한달을 넘어서는 가운데,

<현광훈 玄侊训>

일각에서는 이번 지침이 

농지를 제외한 다른 토지 가격 상승을 유도해

농촌과 도시의 격차만 더 커지고 있다는 

지적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왕천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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