济州市连续获评‘牛布鲁氏菌病’安全区
김미수   |  
|  2015.07.01 08:35
영상닫기


济州市连续获得全国唯一‘牛布鲁氏菌病’安全区称号。

 

济州市政府表示,

今年对370家畜产农户的6300多头牛进行了‘牛布鲁氏菌病’血清检查,结果都呈阴性。

 

 

据悉,济州市自2003年被评为‘牛布鲁氏菌病’安全区后,

12年来从未出现感染该病毒的家畜。

 

[제주시, '브루셀라' 전염병 청정지역 유지] 

제주시가 전국에서 유일한  

브루셀라 청정지역으로 재확인되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올해 축산농가 370곳에서 기르는  

소 6천 3백여 마리에 대한 브르셀라 혈청검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나왔습니다.  

제주시 지역은 지난 2003년 브루셀라 청정지역 선포 이후 12년 동안 양성 판정을 받은 가축이  

단 한마리도 없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