济州市连续获得全国唯一‘牛布鲁氏菌病’安全区称号。
济州市政府表示,
今年对370家畜产农户的6300多头牛进行了‘牛布鲁氏菌病’血清检查,结果都呈阴性。
据悉,济州市自2003年被评为‘牛布鲁氏菌病’安全区后,
12年来从未出现感染该病毒的家畜。
[제주시, '브루셀라' 전염병 청정지역 유지]
제주시가 전국에서 유일한
브루셀라 청정지역으로 재확인되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올해 축산농가 370곳에서 기르는
소 6천 3백여 마리에 대한 브르셀라 혈청검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나왔습니다.
제주시 지역은 지난 2003년 브루셀라 청정지역 선포 이후 12년 동안 양성 판정을 받은 가축이
단 한마리도 없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