在民选第6届道政府执政满1周年之际,道政府举办了一场由济州道知事元喜龙和地区媒体人士共同出席的讨论会。
会上就济州政治、行政、经济、旅游地区悬案等多种领域的主题进行了热烈讨论。
6月30日上午,在济州道政府4楼礼堂,由济州道记者协会主办的讨论会上,
元喜龙道知事表示, 虚心接受市民意见,不辜负道民的信任, 将更加努力以取得期待的成果。
元道知事还强调,
结束任期的3年后,拥有清净自然的济州 将会变身为国际交流中心,
为此,目前最需要做的是扩大各种基础设施。
元道知事还提出了清净环境所提供的身心康复与国际交流带来和平安宁相生共存的济州未来愿景。
[도정 1주년 토론회…'힐링-평화 공존' 비전 제시]
민선 6기 제주도정 출범 1년에 즈음해
원희룡 제주도지사와
지역 언론인들이 참석한 토론회가 열려 제주 정치와 행정, 경제, 관광 지역현안 등 다양한 분야를 주제로 열띤 토론이 진행됐브니다.
제주도기자협회가 오늘 오전
제주도청 4층 대강당에서 주최한 토론회에서
원희룡 지사는 도민들이 지적해준 부족한 점을 겸허한 마음으로 받아들여서 도민 믿음을 져버리지 않고
기대한 만큼의 열매를 맺을 수 있게
더욱 분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원 지사는
임기가 끝나는 3년 뒤에는
청정자연을 갖춘 제주가
국제교류 중심지로서의 구체적인 모습을 갖추게 될 것이라며
이를 위해 가장 필요한 일은
각종 인프라를 확장하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원 지사는 궁극적인 제주의 미래 비전을
청정환경이 주는 힐링과
국제교류에서 오는 평화가 공존하는 모습으로 제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