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RS咨询量减少,影响逐渐平复
김미수   |  
|  2015.07.03 09:21


 

因MERS感到不安而进行的咨询大幅减少。

济州道MERS管理对策本部表示,从上个月22日至30日

 济州地区6个保健所运营的临时诊疗所访客量为68名,

平均每天只有1~2名。

 

MERS疑似患者的电话咨询量 也从上个月27日开始 减少至每天不到20起,

并且咨询集中在济州市保健所,其他保健所几乎无人咨询。

 

["메르스 상담 감소…여파 진정세"]

메르스 불안감에 대한 상담문의가 크게 줄고 있습니다. 

제주도 메르스 관리대책본부는 

지난달 22일부터 어제(30일)까지 

도내 6개 보건소에서 운영하는 임시진료소를 찾은 방문객은 

68명으로 

하루 1~2명에 그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메르스 의심 전화상담도 

지난달 27일부터 하루 20건 미만으로 줄어들었으며

이 또한 제주시보건소에서만 이뤄질 뿐 

다른 보건소의 경우 거의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