旧济州税务所建筑将被改建成为官民综合设施。
韩国政府最近举办国有财产政策审议会,批准了韩国资产管理公社 提交的4项委托开发项目。
其中包括 投入348亿韩元经费 改建济州税务所土地 为综合馆舍,
公共住宅用作公务员宿舍, 居民生活设施租赁给民间。
韩国政府计划从本月起着手,在2018年6月完工。
[옛 제주세무서 건물, 민관 복합시설로 개발]
옛 제주세무서 건물이 민관 복합시설로 개발됩니다.
정부는 최근 국유재산정책심의회를 열어
한국자산관리공사에서 제출한 4건의 위탁개발사업을 승인했습니다.
이 가운데 사업비 348억원을 투입해
옛 제주세무서 부지에 '복합관사'를 지어
공동주택의 경우
공무원 관사로 활용하고
근린생활시설은 민간에 임대한다는 계획이 포함됐습니다.
정부는 이달부터 사업에 착수해
오는 2018년 6월까지 마무리한다는 계획을 세워놓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