飞扬岛花鳀鱼正当季,一片银色海洋
김미수   |  
|  2015.07.07 19:04


 

每到这个季节

有岛中岛之称的飞扬岛前海

便形成了一片银色的海洋。

花鳀鱼因味道极佳,

与普通鳀鱼相比,价格高出10倍左右。

详细内容请看记者南银花的报道。

<济州市 翰林邑飞扬岛>

离济州翰林港乘船15分钟距离的

岛中岛-飞扬岛。

天蒙蒙亮

渔民们一大早开始正忙着打捞渔网。

渔网狭缝密密麻麻的银色鳀鱼

跳来跳去。

因其美味做成鱼酱倍受青睐的丁香鱼

又名为花鳀鱼。

满载而归的鳀鱼渔船

一到港口就开始卸船。

 

悦耳的曲调洗去劳动的疲劳,

染成一片银色的水浪

使渔民感到十分欣慰。

 <一箱30公斤6万左右…比普通鳀鱼贵10倍>

花鳀鱼近日正值产卵期,迎来最美味的时节,

水协公布价格为一箱30公斤6万韩元,

与普通鳀鱼相比贵近10倍左右。

 

<车元石(音) / 渔民>

“飞扬岛鳀鱼油多,鱼籽多,是代表飞扬岛的品牌。

< 金顺善(音) / 渔民>

“不管在韩国还是在哪里,只有飞扬岛才有花鳀鱼。鱼酱味道极致,出口至世界各地。”

 

而对短短的捕捞期

渔民们表示非常可惜。

<车元石(音) / 渔民>

 “今年捕捞期是从6月15日开始,之前有也不能抓。进入产卵期花鳀鱼就没有了,所以建议捕捞期提前至6月1号开始,没有了我们渔民也不会进行捕捞。”

 

从6月到7月

正式进入花鳀鱼捕捞期

飞扬岛也随之开始了忙碌的夏季。

KCTV新闻南银花报道。

 

[비양도 꽃멸치 잡이 한창…'은빛 물결']

해마다 이맘때면

섬속의 섬, 비양도 앞바다는

꽃멸치가 은빛으로 출렁입니다.

꽃멸치는 맛도 으뜸이어서 

일반멸치보다 10배나 비싸게 거래되는데요.

비양도의 꽃멸치 잡이 현장을 남은화 기자가 소개합니다.

<제주시 한림읍, 비양도>

제주 한림항에서 배로 15분 거리. 섬속의 섬, 비양도.

이른 새벽부터 그물을 건져올리는 

어민들의 손길이 분주합니다.

그물코마다 촘촘히 들어있는 멸치는 

파닥거리며 은빛 몸통을 반짝입니다.

맛이 좋아 젓갈용으로 단연 으뜸인 샛줄멸, 

일명 꽃멸치입니다.

배 가득 멸치를 채운 어선이 

항구로 들어오면 곧바로 멸치 털기가 시작됩니다. 

구성진 노래가락은 고된 노동에 흥을 돋아주고,

출렁이는 은빛 물결은

어민들의 마음을 풍족하게 합니다.

<30kg 한 상자에 6만 원 선…일반 멸치의 10배 수준>

꽃멸치는 산란기인 요즘이 제철로

수협 위판 가격이 30kg 한 상자에 6만 원으로 

일반 멸치의 10배 수준입니다.

<차원석 / 어민>

"비양도 멸치는 기름이 많고 알이 가득차 있어서 그야말로 비양도의 브랜드입니다.

<김순선 / 어민>

“한국이든 어디든 전체에서 비양도만 꽃멸치가 나요. 젓갈하면 맛있어서 외국까지 어느나라 안가는 곳이 없어요. "

다만 어민들은 

부족한 조업일수가 내심 아쉽습니다.

<김순선 / 어민>

"올해는 15일부터 조업을 하니까 멸치가 들어와도 못잡았어요.산란하면 멸치가 안 들어오니까 6월1일부터는 조업하게끔 해주고 멸치가 안오면 우리도 조업을 안하니까 "

<김용민 金龙敏>

6월부터 7월까지 본격적인 꽃멸치 조업이 이뤄지면서

비양도의 분주한 여름은 이제 시작됐습니다.

KCTV뉴스 남은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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