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快投入大海的怀抱!”海水浴场开放
김미수   |  
|  2015.07.1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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西归浦最具代表性的中文穑达海水浴场等道内指定的11处海水浴场陆续开放,迎接避暑客。

 

虽然开放第一天就碰上阴天,但即使如此也没有挡住避暑客络绎不绝的脚步。

 请看记者周燕的报道。

《1日下午,济州市挟才海滩》

避暑客们仿佛是在等待夏天的到来,迫不及待的跳进海里。随着济州道内的海滨浴场陆续开放,避暑客的脚步络绎不绝。

 

白沙滩上玩堆沙,时间在不知不觉中悄悄的溜走。在海水边闲踱,海风吹走炎热。

 

《白俊浩(音)/游客》

 "因为梅雨没去旅行,天气晴朗的日子和朋友一起来海滨浴场玩,真的很开心。"

 

《1号上午,西归浦中文穑达海滩》

西归浦标志性的中文穑达海滨浴场开放了。为了迎接避暑客,提供更好的便利服务和安全预防,最后的准备工作已圆满结束。

《金兴九(音)/西归浦市穑达村会长》

"(中文穑达海滨浴场)有大韩民国公认的沙丘和海滩。为了能吸引更多的游客,我们将全力以赴把安全工作做好。"

 

《道内指定11处海滨浴场齐开放》

梨湖木筏海滩和咸德犀牛峰海滩等道内11处海滨浴场从7月份开始一起开放迎接避暑客。

 

预计今年海滨浴场的访客将突破去年的100万名,增加到280万名。

 

《文豪晟》

随着道内海滨浴场的齐开放,预示着盛夏避暑季正式到来。

KCTV新闻 周燕

 

["바다로 오세요!"…해수욕장 개장]

서귀포 대표 해수욕장인 중문색달해변을 비롯해 

도내 지정 해수욕장 11곳이

본격적인 피서객 맞이에 나섰습니다.

개장 첫 날 구름 낀 흐린 날씨에도 

해수욕장에는 피서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주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1일 오후, 제주시 협재해변>

여름을 기다렸다는 듯 

피서객들이 바다로 뛰어듭니다.

제주도내 해수욕장이 잇따라 개장하면서 

피서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백사장에서는 모래놀이를 하느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해변을 거닐며 바닷바람에 더위를 식힙니다.

<백준호/관광객>

"장마 때문에 여행을 못 했는데 날씨가 맑아서 해수욕장에서 친구들하고 노니까 기분이 좋아요."

<1일 오전, 서귀포 중문색달해변>

서귀포의 대표 해수욕장인 

중문 색달 해변도 문을 열었습니다. 

피서객들을 맞기 위해

편의시설을 보강하고 안전사고에 대비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마쳤습니다.

<김흥구/서귀포시 색달마을회장>

"(중문색달해변에는) 대한민국에서 제일 알아주는 모래언덕과 바다가 있습니다. 관광객분들이 오실 수 있도록 안전에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

<도내 지정 해수욕장 11곳 일제히 개장> 

이호테우해변과 함덕서우봉해변 등

도내 지정 해수욕장 11곳이

7월의 시작과 함께 피서객 맞이에 나섰습니다. 

올해 해수욕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피서객은

지난해보다 100만 명 늘어난 280만 명.

<문호성 文豪晟>

도내 해수욕장들이 일제히 개장하면서

본격적인 여름 피서철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KCTV뉴스 주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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