济州MERS疫情结束…没有监控对象
김미수   |  
|  2015.07.20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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济州地区的MERS疫情结束。

 

济州道MERS管理对策本部透露,

本月17日 对最后一名自我隔离者的疫情监控 工作结束。

 

但是,在韩国政府正式宣布MERS疫情结束 之前,

任何可能性都有可能存在,

机场、港口 的体温检测等防疫体系将持续进行。

 

济州道政府为应对 MERS疫情,

在 机场、港口 投入了 1900多名 体温检测员,以及装备设施等,共 花费26亿6千万韩元。

 

[제주 메르스 사실상 종식…모니터링 대상 없어]

제주지역의 메르스 사태가 사실상 종식됐습니다.

제주도 메르스 관리대책본부는 

오늘자(17일)로 

자가격리 대상으로 남아있던 

한명이 해제됨에 따라 

더 이상 모니터링 대상자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정부에서 공식적인 종식 선언을 하기 전까지

모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공항만에서의 발열감시 시스템 등 

철저한 차단 방역체계를 유지할 예정이라고 덧붙혔습니다.

제주도는 그동안 메르스 대응을 위해 

공항만에 발열감사 요원으로 연인원 1천 900여명을,

필요한 장비와 물품을 구입하기 위해 26억 6천만원을 투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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