投机和健全的投资须分清
김미수   |  
|  2015.07.28 08:09


 

受MERS影响,中国游客人数急剧下降,济州经济也受到直接冲击。JDC济州开发中心理事长金汉昱(音)呼吁济州市民通过这次MERS事态正视中国游客和中国资本。

 

详细内容,请看记者周燕的报道。

《济州旅游业受MERS影响萎缩》

最大的旅游旺季来临,受MERS影响集体取消预约的中国游客无疑给济州道投下了一枚炸弹。

《强化农田管理,房地产交易踌躇》

更为雪上加霜的是为了抑制中国人投资房地产的热潮,强化农田管理导致一直活跃的房地产市场也降温。

 

《金汉昱 (音),"当做重新认识中国经济的契机"》

JDC理事长金汉昱 (音)强调应该把这次危机当做重新认识利用世界最多人口发展的中国经济的契机。

 

《投机和健全的投资须分清》

 

特别强调为了建设济州国际自由都市,对于大规模的项目利用中华圈资本时,市民们认为外国资本将独占利益并对此表示顾虑时应分清投机资本和健全的投资是两回事。

《金汉昱 (音)/ JDC理事长》

"对于中国资本议论纷纷。但是一定要在引入健全的资本的同时排除投机性的资本。如果连健全的资本也一起排除那就不好办了。"

另外,众所周知中国是世界上唯一能与美国抗衡的国家,中国为了维持巨大的资本正在上演一场没有硝烟的战争。

 

 

《维持中国资本对于济州经济不是危机而是机会》

所以特别强调努力维持中国资本,对于济州经济不是危机而是机会。

《 金汉昱 / JDC理事长 》

"位于安德面西光里的神话历史公园正在施工。建一个70万坪规模的度假村需要多少人力?将会创造7千个左右的职位。比济州道,济州市,西归浦市的所属机关公务员的总和还要多出1千多名。"

 

还强调维持中国游客和中华圈资本光靠JDC或者行政机关的力量远远不够,要改变济州道民的认识,积极学习外语,形成健全的市民意识。

《 金汉昱 /  JDC理事长>

"比起(旅游数值)赤字,让游客们激活大韩民国的旅游业从而转亏为盈。应该重新考虑怎样对待他们。"

 

《金承澈》

金理事长还表示自己和JDC会率先创建集维持中国资本,创造就业岗位及激活地区经济一体化的良性循环机制并带头设立青年海外实习项目。

 

KCTV新闻 周燕

 

["투기와 건전한 투자는 구별해야" ]

메르스 여파로 중국인 관광객이 급격히 줄면서 제주 경제도 직격탄을 맞고 있는데요. 

김한욱 JDC 즉 제주개발센터 이사장이 

이번 메르스 사태를 통해 중국인 관광객과 

중국 자본을 바라보는 

제주 도민들의 인식 변화를 촉구했습니다. 

주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메르스 여파 제주관광산업 '위축'>

최대 관광성수기를 앞두고 메르스 여파로 중국인 관광객들의 

무더기 예약취소로 직격탄을 맞은 제주도. 

<농지 관리 강화…부동산 거래 '주춤'> 

업친데 덮친 겪으로 중국들인의 부동산 투자 열풍을 막겠다며 

농지 관리가 강화되면서 활발했던 부동산 거래마져 주춤하고 있습니다.

<김한욱, "중국 경제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 삼아야"> 

김한욱 JDC이사장은 이번 위기 상황을 통해 세계 최대인구를 바탕으로 성장한 중국경제를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제주국제자유도시를 위한 

대규모 프로젝트가 중화권 자본에 의해 추진되면서 

<"투기 자본과 건전한 투자 구별해야">

외국 자본이 이익을 독점할 것이란 도민들의 우려가 커지는데 대해 

투기 자본과 건전한 투자는 구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한욱 / JDC 이사장>

"중국자본에 대해 이야기들 많이 합니다. 그런데 건전한 자본은 끌어들이고 투기성 자본은 밀어내야 합니다. 건전한 자본까지 배척하는 것은 어려운 겁니다. "

또 세계가 중국을 미국과 견줄 유일한 나라로 인식하고 있다면서

중국 거대 자본 유치를 위한 총성없는 경쟁이 진행중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중국 거대 자본을 유치하려는 노력은 제주 경제에 

<"중국 자본 유치 제주 경제 위기 아닌 기회"> 

위기가 아닌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김한욱 / JDC 이사장 >

"안덕면 서광리에 신화역사공원이 진행중입니다. 70만 평 규모의 리조트를 만들고 있는데 여기에 몇명의 인력이 들어가느냐? 7천 명의 상근 인력이 생깁니다. 도·제주시·서귀포시, 산하 기관 공무원 숫자를 합친 것보다 천여 명 더 많습니다."

또 중국인 관광객과 중화권 자본을 유치하는 일은 JDC나 행정기관의 힘만으로는 부족하다면서

외국어 공부와 건전한 시민 의식 등 외국인 관광객들에 대한 제주도민들의 인식을 바꿔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한욱 / JDC 이사장>

"(관광수지) 적자를 보다 요우커들이 찾아오면서 대한민국의 관광이 활성화되고 흑자로 전환했는데 그분들을 어떻게 대했나 생각해봐야 합니다. "

김 이사장은 또 JDC가 앞장서 중국 자본 유치가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

<김승철 金承澈> 

청년 해외 인턴십 프로그램 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KCTV 뉴스 주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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