本地资本主导的金宁风力电站竣工
김미수   |  
|  2015.07.29 08:35
영상닫기


 

由济州本地资本经营的金宁风力发电站竣工了.在六个陆上风力发电区中第二个投入使用.

 

下面请看记者王天泉的报道

高90多米,桨叶长达110米的大型风力发电机不知疲倦地旋转着,

 

<17日,济州金宁风力电站>

这就是经过1年施工,正式投入运行的金宁风力电站.

 

在济州道政府指定的於音里、水望里、

东福里、上明里等六处陆上风力发电区候选地中,

金宁里继2012年竣工的表善面加时里之后

第二个投入运行。

金宁风力发电园区将引进10台3兆瓦的风力发电机,

年生产电力约70万兆瓦,可以满足1万9千名村民一年的用电需求。

 

特别值得一提的是,该电站的运营方并非大企业,而是济州岛内的民间企业,尚属首次。

《安贵焕(音)/济州金宁风力电站代表理事》

“我们本土企业出资占了60%,体现了济州岛人的自豪感。”

《占用164万平方米的村庄牧场……以租金形式支付》

电站用地使用了164万平方米的村庄集体牧场,

每年以租金名义向当地居民提供固定金额的补贴。

 

《任相万(音)/金宁里里长》

“相信会对金宁里地区大有帮助。每年6亿韩元的租金收入,对当地的发展会很有帮助。”

随着济州岛第二个陆上风力发电区——金宁里风力电站投入运营,

<김용민金龙敏>

济州岛的新再生能源事业又迈出了坚实的一步。

 

KCTV新闻 王天泉

[향토자본 참여 '김녕풍력' 준공]

향토 자본으로 운영되는

김녕풍력발전소가 준공됐습니다.

육상풍력발전지구 여섯곳 가운데

두번째로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보도에 왕천천 기자입니다. 

높이 90여 미터,

날개 크기만 110미터에 이르는 

대형 풍력 발전기가 부지런히 돌아갑니다.

<17일, 제주김녕풍력발전소> 

지난 1년 동안의 공사를 마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 김녕풍력발전단지입니다.

<CG 시작>

제주도가 지정한 어음리와 수망리, 동복리, 상명리 등

여섯군데 육상풍력발전지구 후보지 가운데

지난 2012년 준공한 표선면 가시리에 이어

두번째로 김녕리가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CG 끝>

김녕풍력발전단지에는 

3메가와트의 풍력발전기 10대가 들어섰습니다.

<CG TGA 시작>

연간 전력 생산량은 약 70만 메가와트로

마을 주민 1만 9천명이 1년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CG TGA 끝>

특히 이번 발전소는 대기업이 아닌 

제주도내 민간기업이 운영하는 첫 사례 입니다.

<안귀환 / 제주김녕풍력발전 대표이사>

"우리 향토기업은 저희들이 60%를 출자했습니다. 제주도라는 자부심을 갖고 하고 있습니다."

<마을목장 164만 제곱미터 '이용'…임대료 지불>

부지는 마을공동목장 164만 제곱미터를 이용했습니다.

대신 주민들은 연간 일정액을

임대료 명목으로 지원받기로 했습니다.

<임상만 / 김녕리장>

"우리 김녕지역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1년에 6억 정도 임대 수입으로 인해서 많은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제주 육상풍력발전지구 가운데 두번째로

<김용민金龙敏>

김녕풍력발전소가 가동을 시작하면서

제주도의 신재생 사업에도 힘찬 바람을 더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왕천천입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