据悉,今年上半年,济州地区的地价增幅居全国第二。
国土交通部表示,
今年上半年济州地区的地价增幅为1.69%,
位于增幅1.8%的大邱之后,在全国17个城市中 居第二位。
另外,今年上半年济州地区的土地成交量为3万4千多宗,
比去年的2万7千多宗增加了26.3%。
[상반기 제주지역 땅값 상승률 전국 2위]
올 상반기 제주지역의 땅값 상승률이
전국에서 두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 상반기 제주지역의 지가상승률은 1.69%로
1.8%를 기록한 대구지역에 이어
전국 17개 시도가운데 2번째로 높았습니다.
한편, 올 상반기 제주지역의 토지 거래량은 3만 4천여 필지로
지난해 2만 7천여 필지에 비해 26.3% 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