邮轮再次回到济州,加大海外宣传力度
김미수   |  
|  2015.08.07 11:12


 

受mers疫情影响停止运航的国际邮轮,

近日再次回到了济州。

即使少于今年目标值,

但还是预计300航次以上的国际邮轮将访问济州。

 

济州道政府表示以中国最大的国际邮轮观光市场-上海为对象加大宣传力度。

下面请看记者南银花的报道。

 

<6·7月25艘邮轮取消济州停靠计划,流失逾7万名游客> 

mers疫情爆发之后到至今2个月之间

取消济州停靠计划的邮轮共达35艘,

占目标值的45%,相当于失去了7万多名游客。

 

<邮轮观光,mers疫情结束之后快速回暖> 

而mers疫情结束之后萎缩的邮轮观光市场

呈现快速回暖。

<申请再次停靠或首次停靠的邮轮达21艘>

取消停靠济州的5艘邮轮已申请入港的同时

有16艘邮轮首次申请停靠济州。

<预计今年停靠济州的国际邮轮将达300艘次>

造此趋势,

即使少于当初设定的目标320艘次,

但还是预计有300艘次左右邮轮将停靠济州。

<林英哲(音)/济州道 海洋娱乐负责人>

“计划停靠济州的邮轮约320航次。

但是因mers疫情影响减少了20航次,

现在预计有300航次左右停靠济州。”

 

<道政府加强邮轮观光宣传工作>

与此同时济州道为了吸引mers疫情爆发之后失去的邮轮观光游客,加大宣传力度。

其主要对象设定为中国上海。

<上海占中国邮轮观光市场的70%>

上海占中国邮轮观光市场的70%,

因而被评价为中国最大国际邮轮市场。

 

<道政府计划下周访问上海,邀请邮轮停靠济州>

为此,济州道政府称计划于下周访问上海,

会见上海国际邮轮有限公司代表等有关人士,

邀请停靠济州。

 

<正式讨论排除购物行程的邮轮观光商品>

 

尤其在本次访问中

计划讨论排除购物行程的邮轮观光商品,

因此期待为吸引邮轮游客起着积极的促进作用。

而目前消除剩下的mers恐惧感的问题是当务之急

<金议根(音)/ 济州国际大学 教授>

“须消除因mers疫情产生的恐惧感及不安,

但是国家立场上还未推广的雨伞营销方式及大规模宣传,我想这些应该与地方自治团体的做出的努力一同进行。”

随着mers疫情结束呈现快速回暖的邮轮观光市场,

以中国上海为对象开展的济州道的一系列努力

将会显示何种效果,我们拭目以待。

KCTV新闻南银花报道。

[크루즈 다시 '제주로!' ...해외 마케팅 강화]

 

메르스로 발길을 끊었던 국제크루즈가 

다시 제주로 뱃길을 돌리고 있습니다.

올해 목표에는 다소 못 미치지만 

300항차 이상 제주를 찾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중국에서 가장 큰 크루즈 관광시장인 상해를 타깃으로 마케팅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남은화 기자의 보도입니다.

<6·7월 제주기항 취소 크루즈 25척…관광객 7만 여명> 

메르스 사태 이후 최근 2달 동안 

제주 기항을 취소한 크루즈는 모두 35척.

목표치의 45%, 관광객 수로는 7만 여 명이 발길을 돌린 셈입니다.

<크루즈 관광, 메르스 종식 이후 빠르게 재개> 

하지만 메르스 사태가 종식되면서 급감했던 크루즈 관광이 빠르게 재개되고 있습니다.

<크루즈 21척 재취항·신규취항 신청>

제주기항을 취소했던 5척이 이미 재취항을 신청했고,

신규로 제주기항을 신청한 크루즈도 16척에 이릅니다.

<올해 제주기항 국제크루즈 300항차 이를 듯>

이 같은 추세라면 

당초 목표인 320항차에는 못 미치지만 올해 300항차 정도가 제주에 기항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임영철 / 제주도 해양레저담당>

"제주기항 예정 크루즈 선박은 약 320항차입니다. 그런데 메르스 때문에 20항차 감소해서 300항차 정도 올 걸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道, 크루즈 관광객 유치 마케팅 강화>

제주도는 이에따라 그동안 놓친 크루즈 관광객을 

다시 유치하기 위한 마케팅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주요 타깃은 중국 상해로 잡았습니다.

<상해, 中 크루즈 관광시장의 70% 차지>

상해는 중국 크루즈관광 시장의 70%를 차지할 정도로 

가장 큰 시장으로 평가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道, 다음주 中 상해 방문…크루즈 제주기항 요청 예정>

제주도는 이에따라 다음주 상해 국제크루즈 유한공사 대표 등을 만나 

제주 기항을 적극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쇼핑 배제한 제주기항 관광상품 개발 본격 논의>

특히 이번 방문에서 쇼핑관광을 배제한 제주기항 관광상품 개발을 논의할 예정이어서 크루즈 관광객 유치에 따른 파급 효과는 더 커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다만 아직 남아있는 메르스에 대한 불안감을 없애는게 급선무입니다.

<김의근 / 제주국제대학교 교수>

"메르스 사태로 인한 공포심·불안감 없앨 수 있어야 하는데 국가 차원의 우산마케팅, 대규모 마케팅은 안되고 있어 그런 것들이 지자체의 노력과 더불어서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메르스 종식에 따라 크루즈 관광도 빠르게 재개되는 가운데 

중국 상해를 주요 타깃으로 한 유치 노력이 어느정도 효과로 이어질지

주목됩니다.

<김용민  金龙敏>

KCTV뉴스 남은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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