准备高考?为中国留学做准备!
김미수   |  
|  2015.08.10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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济州地区某高中从5年前开始

开设了课后特色课程-中国留学班。

作为地区特色化教育,

激发了学生的学习热情,倍受欢迎。

下面请看记者南银花的报道。

 

<7月31日, 济州市翰林高中>

这里是济州市内的人文系高中。

即使是放假期间,

教室里还进行着汉语课。

学生们在大声跟读发音

似乎不想错过老师的每一句话。

 

<翰林高中, 5年前开设汉语留学班>

翰林高中早在5年前开始作为课后特色课程开设了汉语留学班。

 

学校表示一个班级学生10名左右,

因此课堂效率极高。

<放假期间开设集中讲座等全年开班> 

开学期间作为课后课程运营汉语班,

在学校放假期间开设4小时以上的集中学习班,实际上翰林高中全年运营汉语课程。

 <南开大学等中国大学升学资格认可>

尤其是具有HSK4级以上的毕业生

能获得南开大学等中国大学的升学资格。

 

因此翰林高中是

道内唯一与中国大学签约

升学协议的学校。

 

<林正安(音) / 翰林高中汉语留学班教师>

“翰林高中与南开大学从5年前开始签约,在这里读完汉语留学班以后,能通过HSK4级或5级,就可以升学到中国南开大学。”

 

同时在放假期间提供邀请毕业生传授升学或留学有关信息的机会。

<金霞英(音)/翰林高中毕业生(中国南开大学毕业生)>

“我不敢想象如果当初没有到翰林高留学班学中国语,我现在会是怎么样。对我来说是非常宝贵的机会,多亏老师们的教导,我现在非常努力。”

 

<杨银京(音)/翰林高中2年级>

“我觉得去南开大学中文系可以与中国人交流,去语言大学可以和很多国家的人交流。”

 

<目前为止有27名毕业生升学到中国大学>

翰林高中开设特性化课程以后,至今使27名毕业生成功升学到中国大学。

同时受高速成长的中国经济影响,

申请特性化课程的新生也随之增加。

<高多英(音)/翰林高中1年级>

“原本到翰林高中之前想去别的高中,因为这里有留学班,读完留学班可以去留学,所有最终选择这里。课程也没有我想象的那么难,很有趣的。”

 

如今,一提起海外留学,我们就能联想起精英高中或交昂贵的学费读国际学校,并成为了公式化,

而在普通高中开设的课后特色课程

显出各种成果后,以新的榜样开始倍受关注。

KCTV新闻南银花报道。

 

[수능 준비? … 중국 대입을 준비합니다.!]

제주지역 한 고등학교에서 

5년 전부터 방과후 특화프로그램으로

중국 유학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재학생들에게 활기를 불어넣으며 

지역특화 교육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남은화기자가 보도합니다. 

[이팩트]

<7월31일, 제주시 한림고등학교>

제주시내 한 인문계 고등학교입니다.

방학 기간이지만 교실에선 중국어 수업이 한창입니다.

큰 소리로 발음을 따라하며 강사의 말 한마디도 놓치지 않으려 애씁니다.

<한림고, 5년 전부터 중국어 유학반 운영> 

이 고등학교는 5년 전부터 방과후 특화 프로그램으로 

중국어 유학반을 운영중입니다.

한 학급 학생수가 10명 내외로 많지 않아 학습 효과도 높다는 게 학교측 설명입니다.

<방학기간 집중 강좌 개설 등 연중 중국어 교육 실시> 

학기중에는 방과후 프로그램으로 운영하다 방학기간에는 4시간 이상의 집중강좌를 개설해 사실상 1년 내내 중국어교육이 이뤄집니다.

<남개 대학 등 중국 대학 진학 자격 인정>

특히 HSK 4급 이상의 중국어 능력을 갖춘 이학교 졸업생에겐 

남개대학 등 중국 유수대학에서 진학할 수 있는 자격을 인정받습니다.

도내 고등학교 중 중국 대학과 진학 관련 협정을 체결한 곳은 

이 곳이 유일합니다.

<임정안 / 한림고 중국어유학반 교사>

"이 학교 중국어 유학반을 끝내고 HSK 4급 또는 5급 자격을 취득하면 남개대학과 5년 전부터 협정을 체결해 저희 학생을 받아주고 있습니다."

또 방학기간 졸업생을 초청해 진학이나 유학 관련 정보를 

후배들과 틈틈히 공유하는 기회도 제공합니다. 

 

<김하영 / 한림고 졸업생 (中 남개대학 卒)> 

"한림고 유학반 이수 기회가 제게 없었다면 생각하기도 끔찍할 정도로 좋은 기회를 얻었고 선생님들이 만들어 주셨고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양은경 / 한림고 2학년>

"남개대학은 중어중문과를 가서 중국인과 소통하면 좋을 것 같고 어원대는 다양한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소통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현재까지 27명 中 대학 진학> 

특화프로그램 덕분에 지금까지 27명의 졸업생이 중국 유학길에 올랐습니다.

또 중국경제의 고속 성장으로 이 학교 특화프로그램을 쫓아 지원하는 신입생도 늘었습니다.

<고다영 / 한림고 1학년>

"고등학교 여기 오기전에 다른 학교에 가려고 했는데 여기 유학반이 운영되고 유학도 갈 수 있다고 해서 오게됐고 처음에  수업도 어려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쉽고 재미있어요."

해외 유학하면 특목고나 값비싼 등록금의 국제학교 재학생을

떠올리는 것이 공식화된 요즘. 

<고문수 高文洙>

일반 고등학교에서 시도되는 

방과후 특화 프로그램이 하나,둘 성과를 내기 시작하면서 

새로운 모델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남은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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