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天605台?“有名无实”的车辆总量控制规定
김미수   |  
|  2015.08.11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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为了缓解牛岛地区交通问题并保护环境,

2008年起实行了避暑季节限制每天车辆数的总量控制规定.

但实际上实施情况并不乐观,

也没有行政制度的支持,

目前该规定处于有名无实的状态.

 

下面请看记者南银花的报道.

 

<城山港牛岛渡航场>

城山港牛岛渡航场。

进入牛岛的车辆排成长长的队。

 

<8艘渡航船运输车辆>

每天有8艘渡航船一次运输数十台车辆。

 

这些车辆进入牛岛后拥挤在

循环巴士和二轮车之间,成为隐患。

 

<7,8月实行车辆总量控制规定>

因此,牛岛7-8月实行车辆总量控制规定,

限制每天进入的车辆总数。

关于其实行情况,

 我们询问了现场的从业人员。

 

<渡航船公司有关人士>

“夏天会实行总量控制规定,以前超出标准会控制数量,最近好像没听说。”

 

虽然是车辆总量控制规定期间,但是由于避暑季节的到来,进入车辆反而在急增。

 

<渡航船公司有关人士>

“车辆总量控制规定在每天605台,但是进入车辆每天都有1000台以上(怎么知道这些?),我们运输过就知道啊。”

 

为了缓解牛岛地区交通问题并保护环境,

2008年开始实行车辆总量控制规定。

 

<车辆总量控制规定>

<2008年开始实行,7,8月每天控制在605台以下>

7,8月避暑季节,进入牛岛的车辆数控制在每天605台。

 

<并非强制性规定,由地区自行管理>

但是由地区自行管理车辆数,也没有制裁性措施,因此该制度沦落为有名无实。

<关于车辆总量控制规定时效性的“疑问”>

该制度无任何行政当局的实际调查,实行了8年的车辆总量控制规定已经变得有名无实。

 

<济州道相关人士>

“在牛岛的汽车数量也在飞速增加,除居民车辆以外,其他还好。”

 

经专业的牛岛地区交通管理方案研究而诞生的车辆总量控制规定,

事实上并没有起到实际的效果。

KCTV记者南银花报道。

 

[하루 605대? 총량제 '유명무실']

우도 지역 교통난을 줄이고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2008년부터 피서철 하루 차량 반입대수를 

제한하는 총량제가 시행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행정의 규제도 없어 제도 따로 현실 따로인 탁상행정으로 

전락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남은화 기자입니다. 

 

<성산항 우도 도항장>

성산항 우도 도항장입니다. 

우도로 들어가려는 차량들의 

대기 행렬이 길게 늘어서 있습니다. 

<도항선 8척으로 차량 수송>

한 번에 수십 대씩, 

도항선 8척이 매일 차량들을 

실어나르고 있습니다. 

이렇게 들어온 차량들은 

우도내 순환 버스와 이륜차 들과 붐비면서 

곳곳에서 극심한 정체가 빚어집니다. 

<7,8월 차량 대수 제한 '총량제' 시행>

이를 막기 위해 

7월과 8월에는 하루 반입 차량 대 수를 제한하는

차량 총량제가 시행되고 있는데

제대로 지켜지고 있는지 

현장 종사자들에게 물었습니다. 

<도항선사 관계자>

"여름에는 총량제 해서 예전에는 정원 넘으면 통제하고 했는데 요즘에는 통제한다는 얘기 못 들었어요. "

총량제 시행기간이지만 

피서시즌이 되면서 

오히려 들어오는 차량들이 

급증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도항선사 관계자>

"총량제가 하루 605대인데 하루 천 대 이상 들어가는 것 같은데..

(어떻게 아는지?) 우리가 실어보면 알잖아요.."

우도지역 교통난 해소와 환경 보호 등을 위해 

지난 2008년부터 시작된 차량 총량제. 

<차량 총량제>

<2008년부터 시행…7,8월 하루 605대로 제한>

피서시즌인 7월과 8월, 

우도에 들어오는 차량 대수를 

하루 605대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강제규정 아니고 관리도 지역에 맡겨>

하지만 차량 대수 관리를 지역에 맡기고 

지켜지지 않아도 별도의 제재도 없다보니 

있으나 마나 한 제도로 전락했습니다.

 

<총량제 실효성 '의문'>

행정당국의 실태조사도 전무해 

시행 8년째, 총량제는 

제도 따로 현실 따로인 

탁상행정에 그치고 있습니다. 

<제주도 관계자>

"우도에서 자체 보유 자동차도 엄청나게 증가하지 않았습니까. 주민 차량을 제외하면 잘 되고 있다고 저희들은 보고 있습니다. "

우도지역교통수요관리방안 연구라는 

<현광훈 玄侊训>

거창한 전문가 용역까지 거치며 탄생한 차량 총량제가 

정작 현실에서는 제자리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kctv뉴스 남은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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