搞活济州-印度尼西亚交流项目
김미수   |  
|  2015.08.18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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在上个星期访问印度尼西亚后

元喜龙道知事透露,

今后将加强济州和印度尼西亚之间的交流项目。

元知事本月17日在记者招待会上表示,

要提前做好 10月份 迎接 印尼前总统梅加瓦蒂 来访济州的日程安排。

 

并为搞活文化、经济、观光交流 制订后续措施。

据悉,每年来访济州的印度尼西亚游客为36000多名,

为吸引东盟国家游客 相关部门应积极完善导游培养等基础条件。

 

另外, 就最近因虚报上水道漏水率统计数值引发的争议, 元喜龙道知事 表示

今后无论情况如何不利,也应及时公布事实真相,并采取措施防止类似事件的发生。

 

["제주-인도네시아 교류사업 활성화"]

지난 주 인도네시아를 방문했던 원희룡 지사가 

앞으로 제주와 인도네시아 간 교류사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원지사는 오늘(17일) 기자실을 찾아 

10월 예정인 메가와티 전 인도네시아 대통령의 

제주 방문 일정을 차질 없이 진행하고 

이후 문화와 경제, 관광 교류 활성화를 위한 

후속대책을 마련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한 해 제주를 찾는 인도네시아 관광객은 3만 6천여 명에 

불과하다며 아세안 관광객 유치를 위해 

가이드 육성 등 수용 인프라를 개선하겠다고 덧붙혔습니다.  

한편 최근 누수율 허위 통계로 논란이 됐던 

수자원본부 문제에 대해서는 앞으로는 아무리 불리한 사실이더라도 

사실을 밝히고 그에 따라 재발 방지 대책을 세우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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