重度肥胖率增加…市民健康亮起‘红灯’
김미수   |  
|  2015.08.19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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据调查,

济州市民的肥胖率迅速增高。

 

国民健康保险公团表示,

济州地区重度肥胖率

2011年为3.8%,2013年为5.6%,

最近3年期间增加了近50%。

 

这样的重度肥胖率 在全国17个城市中居首位。

其次为,江原道5.3%、仁川4.9%,世宗市4.8%。

 

[고도비만 빠르게 증가...도민건강 '적신호']

제주 도민들의 비만율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제주지역의 고도비만율은 

지난 2011년 3.8%였지만,

지난 2013년에는 5.6%을 기록하며 

최근 3년 사이 50%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이같은 고도비만율은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로,

이어 강원도 5.3%, 인천 4.9%, 

세종시 4.8%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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