西归浦市政府为吸引受MERS影响而萎缩的中国游客数量
将邀请中国新闻媒体记者团,
对‘MERS安全地区-西归浦’进行宣传。
西归浦市政府 将邀请中国 杭州、上海等 友好城市的10多名 电视台副台长和旅游时报记者,
从本月19日起, 对西归浦市政府进行 为期四天的 访问。
西归浦市政府将安排他们对 城山日出峰、徐福展示馆、偶来七号路线等地区进行考察,
使他们了解西归浦市MERS疫情安全的情况。
[서귀포시, 中 언론사 초청 '메르스 청정지' 홍보]
서귀포시가 메르스 사태로 침체된
중국인 관광객을 확보하기 위해
중국지역 언론사 기자단을 초청해
메르스 청정지역 홍보에 나섭니다.
서귀포시와 자매 우호도시인
중국 항주시, 상해시 등의
방송국 부사장과 관광시보 기자 10여 명은
내일(19일)부터 나흘 동안
서귀포시를 방문할 예정입니다.
서귀포시는
이들이 성산일출봉과 서복전시관,
올레 7코스 등을 취재하며
서귀포가 메르스 청정지역임을 알게 한다는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