迎来邮轮百万时代!
김미수   |  
|  2015.08.25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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据分析,明年访问济州的邮轮游客

将首次突破百万名。

与中国及日本相比,起步较晚的济州

有望成为东北亚邮轮枢纽。

下面请看记者南银花的报道。

 

亚洲邮轮最大起航地-济州

<济州,邮轮成长趋势显著> 

在国际邮轮市场与中国和日本相比

属于后发者的济州,

其规模每年呈现急剧增长趋势。

<cg>

过去2004年邮轮入港次数仅为49航次,

而到今年达294航次,

仅在5年间增长了6倍规模。

与此同时

今年预计邮轮游客达65万名,

与2010年的5万5千名相比增加12倍。

<cg>

同时济州道政府预计明年有望

<邮轮游客> 

<明年, 史上有望首次突破1百万名>

在历史上首次突破1百万名游客。

 

<cg>

济州道政府及船舶公司确定

明年邮轮入港次数与今年相比将增加2倍

达527航次。

预计每航次游客平均2千名

因此邮轮游客明年有望突破100万名。

<cg>

考虑日本的邮轮入港次数年6百航次时,

明年济州地区邮轮入港次数是

能与邮轮最大竞争对手日本平起平坐的

鼓舞人心的数字。

 

<康淑英(音)/ 京畿大学 观光经营学科教授>

“去年日本接受了6百航次邮轮。这是一个国家的数据,而济州接受5百航次,因此济州有望打造成亚洲最大起航地 。”

 

为了容纳百万名游客

邮轮设施也逐渐得到改善。

<邮轮客运中心竣工> 

国际邮轮客运中心得到竣工的同时

明年末在西归浦江汀建设

2个15万吨级邮轮泊位。

<延长邮轮停留时间及增加旅游景点>

尤其是

从明年开始邮轮游客停留时间规定为

8小时以上,规定访问2个以上的旅游景点等

道政府计划与船舶公司协商

推进搞活地区经济的方案。

 

<林英哲(音)/济州道海洋娱乐负责人> 

“遵守规定的船舶公司在2017年配置泊位的时候给予奖励,而不遵守规定时即使给泊位也要罚款。”

 

因mers疫情陷入停滞期的济州旅游市场

迎来了游客百万时代的同时

将有望成为东北亚邮轮枢纽。

 

 

KCTV新闻南银花报道。

 

[크루즈 백만 시대 열린다! ]

내년에 제주를 찾는 

크루즈 관광객이 사상 처음 백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보입니다. 

크루즈 시장에서 중국과 일본에 비해 후발주자였던 제주가 

동북아 허브로 자리매김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남은화 기자입니다. 

아시아 크루즈 최대 기항지인 제주. 

<제주, 크루즈 성장세 '뚜렷'> 

크루즈 시장에서 

중국과 일본보다 후발주자였지만, 

매년 규모 면에서 급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cg>

지난 2010년 49회에 불과했던 크루즈 입항 횟수는  올해 294회로 불과 5년 만에 6배나 급증했습니다.

크루즈 관광객 역시 

2010년 5만 5천 명에서 올해 예상 관광객은 

65만 명으로 12배나 늘어났습니다.

<cg>

내년에는 사상 처음으로 

<크루즈 관광객> 

<내년, 사상 첫 1백만 명 돌파 전망>

크루즈 관광객이 백만 명을 

넘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cg>

제주도와 선사측은 

내년도에 올해보다 두 배 가까이 증가한 

527회의 크루즈 입항 일정을 확정했습니다. 

한 회당 평균 관광객을 2천 명으로 잡으면

내년에는 방문객 100만 명 돌파도 무난하다는 전망입니다.

<cg>

일본의 한해 크루즈 입항횟수가 

6백여 차례인 점을 감안할 때 

내년도 제주지역 크루즈 입항계획은 

크루즈 최대 라이벌인 일본과 견줄만한 고무적인 유치실적입니다. 

 

<강숙영 / 경기대학교 관광경영학과 교수> 

"일본이 작년에 6백 항차 받아들였어요. 한 국가가 그 정도인데 제주가 5백 항차 이상 받는다는 것은 아시아 톱 기항지로 발돋움 한다고... "

관광객 백만 명을 수용할 

크루즈 인프라도 점차 개선되고 있습니다. 

<여객 터미널 준공·내년 말 강정 크루즈 선석 조성> 

국제 여객터미널이 조성된데 이어 

내년 말에는 서귀포 강정에도 

15만 톤급 크루즈 선석 두개가 들어설 예정입니다.

<크루즈 체류시간·방문 관광지 늘릴 것>

특히 내년에는 

 크루즈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8시간 이상으로 늘리고

관광지도 2 곳 이상 방문하도록 하는 등 

선사측과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도 협의할 계획입니다. 

<임영철 / 道 해양레저 담당> 

"잘 지키는 선사는 2017년 선석 배정할때 인센티브를 주고 못 지키는 선사는 페널티를 주면서 선석을 배정할 계획입니다."

<김승철  金承澈>

메르스 여파로 

잠시 주춤했던 제주가 관광객 백만 시대를 열어가며

동북아 크루즈 허브로 발돋움 하고 있습니다.  

kctv뉴스 남은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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