家畜饲养限制区扩大方案争议不断
김미수   |  
|  2015.08.25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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济州特别自治道政府推进的家畜饲养限制区扩大方案 引发市民争论。 

 

济州特别自治道政府 最近 将家畜饲养限制范围 从原来的距离居住密集区100米内,扩大到1000米内,含有上述内容的家畜粪便条例修订案立法预告后,共收到了43条意见。 

 

反对意见认为:如将家畜饲养限制区扩大到1公里, 

大部分畜产农家将包括在该范围内,可能导致第一产业萎缩 而赞成意见则认为需要继续扩大限制范围,双方意见严重对立。 

济州道政府将 在综合考虑市民意见后,确定最终方案。 

 

[가축사육제한구역 확대 방침에 찬반 엇갈려] 

제주특별자치도의  

가축사육제한구역 확대 방침에 찬반논란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최근  

가축사육 제한지역을 기존 주거밀집지역 100미터에서  

1킬로미터로 확대하는 내용의 

가축분뇨 관리조례 개정안을 입법예고한 결과  

모두 43건의 의견이 접수됐습니다. 

특히 가축사육 제한지역을 1킬로미터로 확대할 경우  

대부분의 축산농가가 포함돼  

1차산업이 위축될 수 있다는 의견과  

오히려 이를 확대해야 한다는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제출된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확정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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