耽罗文化广场项目年内难以竣工
김미수   |  
|  2015.08.26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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耽罗文化广场项目竣工时间延期。

 

济州特别自治道政府在 5万多平方米的 山地川一带 斥资860亿韩元建立耽罗文化广场项目,原计划 在今年年底竣工。

 

但是到目前为止 整个项目的施工率仅为43%,

生态河川复原工程也仅完成了35%。

 

济州道政府透露,

因土地补偿协议,文化财挖掘调查等原因 导致工期延迟,

并表示 最晚将在明年6月底前结束工程。

 

[탐라문화광장 연내 조성 어려울 듯]

탐라문화광장 조성사업이  

당초 준공시점 보다 

늦어질 전망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산지천 일대 5만여 제곱미터에 860억 원을 투입해 

올해 연말까지 탐라문화광장 조성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었습니다. 

하지만, 현재까지 전체 사업의 공정률은 43%에 불과하고 

생태하천 복원공사도 35% 수준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는 

토지 보상협의가 늦어지고 문화재 시굴조사 등으로 

사업이 지연됐다며 내년 6월까지는 공사를 마무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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