国际航班复航,旅游市场有望恢复活力
김미수   |  
|  2015.08.26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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受mers疫情影响暂时中断的以济州为起点的国际航班目前陆续复航,与此同时,

国外廉价航空公司新开通的济州直航航线

也为吸引外国游客重新注入了新的生机。

下面请看记者南银花的报道。

到本月,截至目前为止

访问济州的外国游客为154万5千多名,

<以8月17日为基准,外国游客154万5千多名,与前年相比减少23%> 

与去年同期减少23%。

过去6月受MERS疫情影响

济州起点国际航线陆续减少航班,甚至暂停。

 

<济州起点国际航班复航…期待吸引更多游客>

而进入8月份之后

航班恢复正常的同时

给外国游客吸引活动带来了新的生机。

中国东方航空及天津航空

各于8月17日和18日恢复了济州直达航线。

<8月份济州直飞中国航线开通>

同时中国国际航空公司于8月23日开始复航等

8月份开通了8个济州直飞中国航线。

 

<香港快运航空9月开通济州-香港定期直飞航线>

加之,香港廉价航空公司香港快运,

从下月起开通济州直飞航线,

其有望大幅增加往来济州至香港的游客数量。

 

香港快运航空在济州举办开通典礼

并表示了对此航班的高度期待。

 

< Luke Lovegrove /香港快运航空 商务总监 副社长> 

“以顾客为对象进行调查结果显示,济州1年以来一直被评价为最有人气的旅游地,因此我们决定了开通济州直飞航线。”

 

 <东南亚连接航班…期待旅游市场多种变化>

尤其是香港快运航空价格低廉,也有东南亚航班,因此期待给济州旅游市场带来多种变化。

 

<高胜益(音)/济州道观光协会宣传局长>

“这次香港唯一的廉价航空开通了济州直飞航线,期待给济州旅游市场带来多种变化。”

 

<国际航班复航=恢复济州旅游需求> 

济州起点航班复航

意味着济州旅游市场正处于恢复趋势。

 

 

因此,受mers疫情影响陷入停滞期的外国人旅游市场也有望提前迎来恢复期。

 

 KCTV新闻南银花报道。

 

[국제선 정상화…관광시장 회복 기대]

메르스 사태로 중단됐던 제주기점 국제노선이 하나둘 정상화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타국적 저비용항공사들도 

제주노선에 신규 취항하는 등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남은화 기자의 보도입니다.

올들어 지금까지 제주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154만 5천여 명.

<지난 8월 17일 기준 외국인 관광객 154만 5천여 명…전년대비 23% 감소>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3% 감소했습니다.

지난 6월 메르스 사태 이후 

제주기점 국제선 항공편이 축소되거나 중단됐기 때문입니다.

<제주기점 국제선 항공편 정상화 움직임…관광객 유치 기대>

하지만 8월들어 항공편이 정상을 되찾기 시작하면서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도 활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중국 항공사인 동방항공과 천진항공은 

각각 지난 8월 17일과 18일 제주 기점 노선 운항을 정상화했습니다.

<8월들어 제주기점 8개 중국 노선 추가>

또 중국국제항공도 8월 23일부터 

운항을 재개하는 등 8월에 제주와 중국을 오가는 8개 노선이 추가됐습니다.

<홍콩익스프레스, 9월 제주-홍콩 정기편 신규 취항>

여기에 홍콩의 저비용항공사인 홍콩익스프레스가 

다음달부터 제주 직항 정기편을 신규 취항할 예정이어서 접근성이 한층 높아질 전망입니다.

홍콩익스프레스는 제주에서 취항 기념식까지 열며 

제주 직항편 운항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습니다.

<루크 러브그로브 /홍콩익스프레스 영업총괄 부사장> 

"고객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제주가 1년 내내 가장 인기있는 관광 목적지로 결정돼 제주 취항을 결정하게 됐습니다."

<동남아 연결편 운항…관광시장 다변화 기대>

특히 홍콩익스프레스는 항공운임이 상대적으로 낮은데다

동남아 연결편도 운항하고 있어 관광시장 다변화도 기대됩니다.   

<고승익 / 제주도관광협회 마케팅국장>

"이번에 홍콩 유일의 저비용 항공사가 취항함으로써 제주관광 다변화에 상당히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

 

<국제선 항공편 정상화 = 제주관광 수요 회복> 

제주기점 항공편 운항이 정상화되고 있는 것은 

제주관광에 대한 수요가 그만큼 회복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박병준 朴炳俊>

때문에 메르스 사태 이후 침체일로를 걷고 있는 

외국인 관광객 대상 도내 여행업계의 회복 시점도 

상당기간 앞당겨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KCTV뉴스 남은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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