松材线虫病重灾区更新树种引发争议
김미수   |  
|  2015.08.26 18:50


 

济州道政府决定对松材线虫病重灾区推进更新树种工作,引发市民广泛争议。

 

作为松材线虫病 防治计划的一环,

济州特别自治道政府将对50%以上的松材线虫病灾区 实施彻底清理,然后栽种其它树种。

 

但是 对是否清除尚存活的松树、与土地所有者的纠纷以及 砍伐下来的松树的再利用等问题

还没有提出明确的解决方案,为此引发争议。

 

济州道政府计划,先对国公有土地推进更新树种项目,

然后再决定是否扩大范围。

据了解,目前感染松材线虫病的树林50%以上 为重灾区, 面积达1200公顷。

 

[소나무재선충병 집단 피해지 수종갱신 논란]

소나무재선충병 집단 피해지에 대한 수종갱신작업이 추진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재선충병 방제계획의 일환으로 

50% 이상 피해지에 대해서는 

모든 소나무를 제거해 

다른 나무로 대체하는 작업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상적인 소나무까지 제거하는 문제와 

토지주와의 분쟁,

그리고 벌채한 소나무의 활용방안에 대해 

뚜렷한 해법을 내놓지 못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우선 국공유지에 대해 수종갱신작업을 추진한 후 

확대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현재 50% 이상 

소나무재선충병 집단피해지는 1천 200헥타아르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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