寺水自然休养林 5万棵相思花绽放
김미수   |  
|  2015.08.28 08:36


 

济州市寺水自然休养林相思花绽放 景色壮观。

济州市寺水自然休养林表示,

今年年初 在杉树林栽植的5万盆相思花陆续盛开。

 

相思花 因开花不长叶,长叶不开花,

花和叶只能相互思念而不能相见,因此被命名为“相思花”,花语为“不能实现的爱情”。

 

[절물자연휴양림 5만 그루 상사화 개화]

제주시 절물자연휴양림에 상사화가 장관을 이루고 있습니다.

제주시 절물자연휴양림에 따르면 

올해 초 삼나무 숲에 심은 

상사화 5만여 그루가 최근 활짝 펴 관람객들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상사화는 꽃이 필 때 잎이 없고, 잎이 자랄 때는 꽃이 피지 않아

꽃과 잎이 서로 그리워한다하여 

상사화란 이름이 붙여졌으며 

꽃말은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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