济州市寺水自然休养林相思花绽放 景色壮观。
济州市寺水自然休养林表示,
今年年初 在杉树林栽植的5万盆相思花陆续盛开。
相思花 因开花不长叶,长叶不开花,
花和叶只能相互思念而不能相见,因此被命名为“相思花”,花语为“不能实现的爱情”。
[절물자연휴양림 5만 그루 상사화 개화]
제주시 절물자연휴양림에 상사화가 장관을 이루고 있습니다.
제주시 절물자연휴양림에 따르면
올해 초 삼나무 숲에 심은
상사화 5만여 그루가 최근 활짝 펴 관람객들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상사화는 꽃이 필 때 잎이 없고, 잎이 자랄 때는 꽃이 피지 않아
꽃과 잎이 서로 그리워한다하여
상사화란 이름이 붙여졌으며
꽃말은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