受MERS影响世界遗产地访客减少
김미수   |  
|  2015.09.01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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受MERS影响 访问城山日出峰等世界自然遗产地区的游客数量下降。

 

济州特别自治道政府表示,

今年以来,

访问拒文岳、遗产中心、城山日出峰、万丈窟、榧子林等世界自然遗产区的访客量为298万名,

比去年同期的314万名减少了5%。

 

一直以来访客量最多的城山日出峰,今年的访客量为189万名,

比去年同期减少了15%,游客降幅最大。

 

据分析,出现这一现象是 因受MERS影响 中国游客大幅减少所致。

 

[메르스 사태 세계유산지구 탐방객 줄어]

메르스 여파로 성상일출봉을 비롯한

제주 세계자연유산지구를 찾는 탐방객이 줄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올들어 지금까지

거문오름과 유산센터, 성산일출봉, 

만장굴, 비자림 등 세계자연유산지구를 찾은 

탐방객은 298만명으로 

지난해 같은기간의 314만명에 비해 5% 감소했습니다.

그동안 가장 많은 탐방객이 찾았던 성산일출봉의 경우 

올해 189만명으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15% 줄어 가장 큰 감소폭을 보였습니다.

이같은 현상은 무엇보다

메르스 사태로 

중국인 관광객이 크게 줄었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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