今年海水浴场游客比去年增加57%
김미수   |  
|  2015.09.02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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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年访问济州道政府指定海水浴场的避暑游客 与去年相比大幅增加。 

 

济州特别自治道政府表示, 

今年7月和8月,道政府指定的11个海水浴场的累计游客量为292万名, 

比去年的186万多名 增加了57%。 

 

特别是犁湖泰乌、三阳、咸德、挟才四个海水浴场,被指定为夜间开放海水浴场。游客量达46万多名,比去年增加了60%。 

 

其中,挟才海水浴场的游客量最多,达64万6千名,其他依次为咸德海水浴场64万3千名,犁湖海水浴场52万6千名。 

 

[해수욕장 이용객 292만 명…57% 증가] 

올해 제주지역 지정 해변, 즉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이  

지난해보다 크게 늘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7월과 8월, 도내 지정 해변 11곳의  

누적 이용객은 292만 명으로  

지난해 186만 여 명보다  

57% 나 급증했습니다.  

특히 이호와 삼양, 함덕, 협재 등  

4군데 지정 해변 야간 개장 이용객은  

46만 여 명으로 지난해보다 60%가 증가했습니다.  

해변 별로는  

협재해변이 64만 6천 명으로 가장 많았고,  

함덕 64만 3천 명, 이호 52만 6천 명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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