疑似劣质工程御乘生岳水库修缮工作进行
김미수   |  
|  2015.09.02 19:00


因每天漏水数千吨,而引发劣质工程质疑的御乘生岳第二水库,

将进行修缮工作。

 

济州道水资源本部今年7月委托韩国设施安全工团

对御乘生岳水库进行安全性咨询,结果显示:

水库与地面接合处漏水的可能性较高。

 

因此,济州道政府将于中秋节过后的

9月底,进行排水工作,

截至11月 完成全部修复工作。

 

另外,济州道政府斥资458亿韩元建造御乘生岳第二水库,2013年竣工后 仅隔两年 就出现漏水现象,

由此引发市民其为劣质工程的质疑。

 

[부실공사 의혹 어승생 저수지 하자보수]

하루 수천 톤의 물이 새며 

부실시공 논란이 불거졌던 

어승생 제2 저수지에 대한 

하자 보수공사가 추진됩니다. 

제주도 수자원본부가 

지난 7월, 한국시설안전공단에 의뢰해 

안전성 자문을 받은 결과 

저수지 접합부와 바닥에서 

물이 샐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따라 

제주도는 추석 명절이 지난 

9월 말부터 저수지에서 물을 완전히 빼낸 뒤 

11월까지 보수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제주도가 458억 원을 투입해 지난 2013년 준공한 

어승생 제2저수지는 준공 2년 만에 

누수가 발생해 부실시공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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