梦想大厦获批,本月开始动工
김미수   |  
|  2015.09.03 17:13
영상닫기


位于济州市老衡洞的梦想大厦获得建筑批准,

从本月起开始动工。

梦想大厦从原来的56层,218米

减少至38层169米,

但还是比乐天城市酒店高出了两倍。

梦想大厦内不仅设有酒店及购物中心,

还将设立外国人专用赌场。

下面请看记者南银花的报道。

位于济州市老衡洞的

梦想大厦获得了建筑批准。

东和投资开发已在5月份获得了建筑许可,

而元喜龙道知事就任的同时提出了项目批准过程中的各种问题,因此减少了面积,降低楼层后重新获得了济州市政府的建筑许可。

<卞润凡(音)/济州市建筑民怨负责人>

“旅游住宿业项目计划变更许可与否,第1种居住单位计划适当与否,并根据消防,上下水道等21个相关机构及部署的检讨,8月21日批准了设计变更案。”

为此,东和投资开发将从本月开始动工。

### CG UN ###

梦想大厦建筑高度为168.99米

地下5层,地面38层

酒店776间房,

酒店式公寓850间

其建筑高度与目前在济州道属于最高建筑物的

89米乐天城市酒店相比也高出了2倍。

 

其中绿地集团将负责运营酒店式公寓,

并计划向国内外投资者销售。

梦想大厦前面2层是外国人专用赌场,

3,4楼为购物中心和美食城

6楼为各种附带设施。

### CG OUT ###

<外国人专用赌场>

<200台游戏台, 400台老虎机> 

尤其是外国人专用赌场的规模达

9100多平方米,具有200台游戏台和400台老虎机。

梦想大厦预计2018年下半年左右竣工。

<金柄株(音)/ 东和投资开发(株)宣传部长> “我们将采用2200名专业人员,其中优先采用济州道民1800名,我们将会成为交纳最多观光振兴基金,平均工资最高的济州第1乡土企业。”

过去1983年获得最初建筑批准后

时隔30年的此次,梦想大厦能否按计划施工,

并怎样安抚市民社会团体及地区居民的反对之声,倍受关注。

KCTV新闻南银花报道。

 

[드림타워 건축허가…다음달 착공]

 

제주시 노형동 드림타워의 건축이 허가돼 

9월부터 공사에 들어갑니다.

애초 56층, 218m로 설계됐던 드림타워는 

38층에 169m로 낮췄지만

롯데시티호텔과 비교하면 두배 높이입니다. 

호텔과 쇼핑몰은 물론 카지노도 들어설 예정입니다.

보도에 남은화 기잡니다.

제주시 노형동 드림타워 건축이 허가됐습니다.

통화투자개발은 당초 

지난해 5월 건축허가를 받았지만

원희룡 지사가 취임과 동시에 

사업 인허가 과정에 문제를 제기하면서

면적을 축소하고 

층수를 낮춰 제주시로부터 건축허가를 받았습니다.

<변윤범 / 제주시 건축민원담당>

"관광숙박업 사업계획 변경 승인 여부, 제1종 주거단위계획 적합여부, 소방, 상하수도 등 21개 관련기관 및 부서의 협의를 거쳐 8월 21일 설계변경을 허가했습니다."

이에 따라 동화투자개발은 다음달 공사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 CG UN ###

높이 168.99미터에 

지하 5층, 지상 38층의 

호텔 776실과 호텔레지던스 850실로 지어집니다.

높이만 놓고 봤을 때 

제주에서 가장 높은 롯데시티호텔의 89미터에 비해 두뱁니다.

이 가운데 녹지그룹이 운영하게 될 

호텔레지던스는 국내외 투자자에게 분양될 예정입니다.

드림타워 앞 부분의 2층은 

외국인 전용 카지노로,

3, 4층은 쇼핑몰과 식당가로,

6층은 각종 부대시설이 들어서게 됩니다.

### CG OUT ###

<외국인 전용 카지노>

<게임테이블 200개, 슬롯머신 400대 운영> 

특히 외국인 전용 카지노의 경우

9천 100 여제곱미터 규모로

게임테이블 200개와 슬롯머신 400대가 설치됩니다.

드림타워는 오는 2018년 하반기 준공될 예정입니다.

<김병주 / 동화투자개발(주) 홍보실장> 

"2천 200명의 전문인력이 채용될텐데 1천 800명은 제주도민들로 우선 채용할 예정입니다.제주에서 관광진흥기금도 가장 많이 내고 평균임금도 가장 높은 1등 향토기업으로 만들겠습니다. "

 

<고문수 高文洙> 

지난 1983년 최초에 건축허가를 받은 지 

30년이 지난 이번에는 과연 제대로 추진될 지,

시민사회단체와 지역주민들의 

반대 목소리를 어떻게 아우를 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남은화입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